V VibeCoding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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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CODING 365 / DICTIONARY

에이전트 모드

Agent mode (Cursor)

DEFINITION

Cursor에서의 Agent 모드

Agent 모드는 Cursor의 AI 어시스턴트 동작 모드다. 공식 Help는 Agent가 코드베이스를 검색하고, 여러 파일을 편집하며, 터미널 명령을 실행하고, 오류를 스스로 고친다고 설명한다. 자연어로 작업을 주면 읽을 파일·고칠 내용·검증 방법을 스스로 짜며, 대부분의 구현·리팩터·버그 수정·테스트 작성에 쓰는 기본 모드로 안내된다.

Ask · Plan · Debug와의 자리

같은 Agent 패널에서 모드를 고른다. 공식 비교표 기준 Ask는 코드 이해·아키텍처 탐색용으로 파일을 편집하지 않는 읽기 전용이다. Ask mode 문서는 「How does authentication work?」처럼 변경 없이 질문할 때 쓰라고 한다. Plan은 복잡한 기능에서 접근을 먼저 검토하고, 플랜을 승인한 뒤 Build로 코딩에 들어가게 한다. Debug는 재현이 어려운 버그에 런타임 근거가 필요할 때 쓴다. 빠른 변경은 Agent에 머물고, 답만 필요하면 Ask, 다파일·아키텍처는 Plan으로 나누라고 안내한다.

어떻게 쓰고 통제하는가

Agent 패널(예: Ctrl+I)에서 요청을 적고 실행하면 diff로 편집이 실시간 반영된다. Stop으로 중단하고, 원치 않는 변경은 diff에서 거절하며, Restore Checkpoint로 이전 시점 파일 상태를 되돌릴 수 있다. 작업 중 후속 메시지를 큐에 넣고, 서브에이전트에 조사·셸·브라우저를 병렬로 맡길 수 있다. Shift+Tab 또는 모드 피커로 전환하며, 각 모드는 독립 컨텍스트를 쓰므로 모드를 바꾸면 fresh context window로 시작한다. 프로젝트·유저·팀 Rules는 Agent/Ask/Plan/Debug 전부에 적용된다.

바이브코딩에서의 의미

바이브코딩에서 「에이전트 모드」는 제안만 하는 자동완성이 아니라, 탐색·편집·명령·검증까지 맡기는 자율 실행 모드를 가리킨다. 제품마다 이름이 다를 수 있으나, 이 항목의 원뜻·공식 기준은 Cursor Agent mode 문서다. Cloud Agents(cursor.com/agents)도 Agent로 작업을 돌릴 수 있다고 Help에 적혀 있다. 산출물은 여전히 사람이 리뷰·테스트로 검증하는 전제다.

ENGLISH

Agent mode (Cursor)

EXAMPLE

Agent 모드에서 「홈페이지에 이메일/비밀번호 로그인 폼 추가해줘」라고 하면 관련 파일을 찾고 수정한 뒤 diff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