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CODING 365 / DICTIONARY
마이그레이션
Migration
DEFINITION
정의
데이터베이스 구조 변경을 파일로 기록하고 순서대로 적용하는 방식이다. 새 테이블을 만들거나 컬럼을 추가하거나 인덱스를 바꾸는 작업을 수동으로 콘솔에서만 처리하면, 로컬·미리보기·운영 환경의 스키마가 서로 달라져 버그가 생기기 쉽다. 마이그레이션 파일을 Git에 함께 남기면 누가 언제 어떤 구조를 바꿨는지 추적할 수 있고, 배포 과정에서도 같은 변경을 재현할 수 있다. AI에게 DB 변경을 요청할 때는 코드 수정뿐 아니라 마이그레이션 생성과 롤백 가능성까지 요구해야 안전하다.
ENGLISH
Migration
EXAMPLE
프로필 사진 기능을 추가할 때 users 테이블에 avatar_url 컬럼을 더하는 마이그레이션을 만들고, API 코드와 테스트를 같은 커밋에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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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용어
Environment Variable
환경 변수는 코드 밖에서 실행 환경에 주입하는 설정값이다. 배포 주소, 기능 플래그, 외부 서비스 연결 이름처럼 환경마다 달라지는 값을 코드 수정 없이 바꿀 수 있게 해 준다. 단, 비밀 값은 공개 저장소나 화면 캡처에 노출되면 안 되므로 이름과 존재 여부만 확인하고 실제 값은 출력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다. AI 코딩에서는 환경 변수가 없어서 생기는 실패와 코드 버그를 구분해야 한다. 로컬, 미리보기, 프로덕션 각각에서 어떤 키가 필요한지 문서화하고 값 자체는 안전한 설정 저장소에 둔다.
devops 롤백Rollback (deployment)
문제 난 프로덕션을 이전의 안정 배포로 다시 가리키게 해 피해를 줄이는 운영 조치. 재빌드 없이 도메인을 돌리는 경우가 많으며, DB·외부 상태·cron은 자동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데이터 ORMORM (Object-Relational Mapping)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프로그래밍 언어의 객체(Object)로 매핑(Mapping)하여, SQL 쿼리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 프로그래밍 언어의 메서드로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비유하면, ORM은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통역사'처럼, 애플리케이션 코드와 SQL 사이를 번역해주는 중간 계층이다. 바이브 코딩에서 AI가 DB 코드를 생성할 때 ORM을 사용하면 타입 안전한 쿼리가 보장되므로 환각(Hallucination)으로 인한 잘못된 SQL 생성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Prisma(스키마 우선 접근, 자동 타입 생성), Drizzle(TypeScript 네이티브, 경량), Sequelize(성숙한 Node.js ORM), TypeORM(데코레이터 기반) 등이 대표적이다. AI에게 'Prisma로 사용자 스키마 만들어줘'라고 하면 schema.prisma 파일(모델 정의)과 마이그레이션 코드(DB 구조 변경)를 생성한다. Prisma와 Drizzle은 TypeScript와의 통합이 뛰어나 AI가 타입 오류 없는 DB 코드를 생성하는 데 특히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