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CODING 365 / DICTIONARY
OWASP
OWASP
DEFINITION
정의
Open Worldwide Application Security Project(OWASP)는 2001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표준, 가이드라인, 도구, 교육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장 유명한 산출물은 OWASP Top 10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심각한 10가지 보안 위험을 정기적으로 발표한다. 바이브 코딩에서 OWASP Top 10은 AI가 생성한 코드의 보안 검사 체크리스트로 활용된다. 2021년 기준 Top 10: Broken Access Control(접근 제어 실패), Cryptographic Failures(암호화 실패), Injection(인젝션), Insecure Design(안전하지 않은 설계), Security Misconfiguration(보안 설정 오류), Vulnerable Components(취약한 컴포넌트), Authentication Failures(인증 실패), Data Integrity Failures(데이터 무결성 실패), Logging Failures(로깅 실패), SSRF(서버 측 요청 위조). AI가 생성한 코드를 이 10가지 기준으로 검토하면 주요 보안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OWASP는 GenAI(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도 발표하고 있어, LLM 기반 앱의 보안(프롬프트 인젝션, 모델 탈옥 등)에도 기준을 제공한다.
참고
GenAI 보안 가이드라인도 발표 중.
ENGLISH
OWASP
EXAMPLE
AI가 생성한 코드를 OWASP Top 10 기준으로 검토: SQL Injection, XSS, CSRF 등의 취약점 확인.
NOTES
GenAI 보안 가이드라인도 발표 중.
REFERENCE
owasp.org관련
이어서 볼 문서
RELATED TERMS
연관 용어
Authentication
사용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로그인 폼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확인하거나, 소셜 로그인으로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단계가 인증에 해당한다. 바이브 코딩에서는 AI가 로그인 기능을 빠르게 만들어 주지만,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하거나 만료 없는 로그인 상태를 만드는 실수가 자주 생긴다. 초보자는 인증을 '문 앞에서 신분증을 확인하는 일'로 이해하면 쉽고, 실제 서비스에서는 비밀번호 해시, 세션, JWT, OAuth 같은 방식 중 프로젝트 규모와 보안 요구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보안·인증 권한 부여Authorization
이미 인증된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나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로그인은 성공했더라도 다른 사람의 주문 내역을 볼 수 없어야 하고,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 페이지에 접근하면 안 된다. AI가 만든 CRUD 코드는 '로그인했는가'만 확인하고 '이 데이터의 소유자인가'를 빼먹는 경우가 많다. 바이브 코딩에서는 API 라우트, 서버 액션, 데이터베이스 쿼리마다 권한 조건을 명시적으로 요구하고 테스트해야 안전하다.
보안·인증 비밀번호 해시Password Hash
비밀번호 원문을 되돌릴 수 없는 문자열로 변환해 저장하는 방식이다. 데이터베이스가 유출되더라도 사용자의 실제 비밀번호가 바로 드러나지 않도록 보호한다. 단순 SHA 해시만 쓰는 것은 안전하지 않고, bcrypt, Argon2, scrypt처럼 비밀번호 저장용으로 설계된 느린 해시 알고리즘과 salt를 사용해야 한다. 바이브 코딩에서 AI가 '간단한 로그인'을 만들 때 비밀번호를 그대로 저장하는 코드를 내놓을 수 있으므로, 회원가입·로그인 코드 리뷰의 첫 체크포인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