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사전
성능 예산
바이브 코딩 사전

성능 예산

웹사이트가 지켜야 할 속도와 크기 기준을 미리 숫자로 정해 두는 품질 가드레일이다. 예를 들어 첫 화면 JavaScript는 일정 KB 이하, 대표 페이지 로딩은 일정 초 이하, Lighthouse 성능 점수는 일정 점수 이상처럼 정할 수 있다. 바이브 코딩에서는 AI가 기능을 빠르게 늘리는 동안 성능이 조금씩 나빠지기 쉬우므로, 성능 예산을 테스트와 리뷰 기준에 넣어야 회귀를 빨리 발견한다. 예산은 벌칙이 아니라 의사결정 도구이며, 새 라이브러리를 넣을지 직접 구현할지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영어 표기

Performance Budget

예시

새 검색 기능을 붙인 뒤 번들 크기가 성능 예산을 넘으면, AI에게 큰 검색 라이브러리 대신 서버 API 검색이나 경량 유틸로 다시 설계하라고 요청하고 빌드를 다시 측정한다.

참고

숫자로 정한 성능 기준은 AI 생성 코드의 회귀를 발견하는 데 유용하다.

카테고리
성능·최적화
난이도
basic
태그
성능예산 · 품질게이트
슬러그
performance-budget
상태
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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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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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게이트

영어 표기 Quality Gate

AI 에이전트의 작업 결과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자동화된 검증 지점이다. 공항의 보안 게이트가 탑승 전 필수 검사를 수행하듯, 품질 게이트는 코드가 프로덕션으로 가기 전에 필수 검증을 수행한다.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에서 품질 게이트는 AI가 생성한 코드의 품질을 인간의 직접 검토 없이도 자동으로 보장하는 핵심 메커니즘이다. 일반적인 품질 게이트 체인: Agent 코드 생성 → [린트 통과?] → [타입 체크 통과?] → [단위 테스트 통과?] → [통합 테스트 통과?] → [보안 스캔 통과?] → [코드 커버리지 기준 충족?] → 인간 리뷰. 각 대괄호가 하나의 Quality Gate이며, 어느 하나라도 실패하면 AI 에이전트에게 피드백이 돌아가 수정을 시도한다. Stripe의 Minions 시스템에서는 CI(지속적 통합) 파이프라인 통과가 필수 품질 게이트로, AI가 작성한 코드가 모든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PR이 생성된다. 품질 게이트가 촘촘할수록 AI Slop이 프로덕션에 도달할 확률이 낮아지지만, 너무 과도하면 하네스 부채(Harness Debt)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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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디버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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