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웹에서 특정 페이지나 리소스의 위치를 나타내는 주소이다. 도메인, 경로, 쿼리 문자열 같은 부분으로 구성되며, 같은 앱 안에서도 /qna, /hermes, /vibe-dictionary처럼 경로에 따라 다른 화면이 열린다. AI에게 라우팅이나 링크 수정을 요청할 때 URL 구조를 이해하면 깨진 링크와 잘못된 리다이렉트를 더 빨리 찾을 수 있다.
예시
https://example.com/qna?page=2 에서 도메인은 example.com, 경로는 /qna, page=2는 쿼리 문자열이다.
카테고리
백엔드·인프라
난이도
basic
태그
URL · 라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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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용어
백엔드·인프라
HTTP
브라우저와 서버가 요청과 응답을 주고받는 웹의 기본 통신 규칙이다. 사용자가 주소를 열면 브라우저가 HTTP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HTML, JSON, 이미지 같은 응답을 돌려준다. 상태 코드 200, 404, 500과 GET, POST 같은 메서드는 웹 앱 디버깅의 가장 기본 언어이므로 바이브 코딩 초보자도 반드시 익혀야 한다.
백엔드·인프라
API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간 상호작용 방식을 정의하는 프로토콜과 규약의 집합으로, AI 코딩 도구 통합과 현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핵심이다. 비유하면, 레스토랑의 메뉴가 손님(클라이언트)과 주방(서버) 사이의 '인터페이스'인 것처럼, API는 소프트웨어 간의 '메뉴'이다. 바이브 코딩에서 API는 두 가지 맥락으로 사용된다: 첫째, AI 모델 API — Claude API, OpenAI API 등 AI 모델을 호출하는 인터페이스로, 모든 AI 코딩 도구의 내부에서 이 API를 통해 모델과 통신한다. 둘째, 앱 API — AI가 생성하는 백엔드 코드의 핵심으로, REST API, GraphQL API 등의 형태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결한다. AI에게 '사용자 CRUD API를 REST로 만들어줘'라고 하면 Express.js, FastAPI, Next.js API Routes 등을 사용한 엔드포인트 세트를 생성한다. MCP도 본질적으로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는 API의 표준화'이다.
백엔드·인프라
수파베이스
Google의 Firebase에 대한 오픈소스 대안으로, PostgreSQL 기반의 백엔드 서비스(인증,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파일 스토리지, Edge Functions, 벡터 검색)를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앱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백엔드 선택지 중 하나이며, 특히 Lovable(러버블)과의 깊은 통합으로 유명하다. Supabase의 가장 큰 매력은 '바이브 코딩과의 궁합'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SQL 기반이므로 AI가 스키마 정의와 쿼리 생성을 정확히 수행할 수 있고, Row Level Security(행 수준 보안)로 데이터 접근 제어를 선언적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자동 생성되는 REST API와 실시간 구독으로 별도의 API 서버 코드가 필요 없다. 오픈소스이므로 자체 호스팅도 가능하고, 무료 티어가 넉넉하여 프로토타이핑에 비용 부담이 없다. AI에게 'Supabase로 백엔드 만들어줘'라고 하면 DB 스키마, RLS 정책, 인증 설정, 실시간 구독 코드까지 한 번에 생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