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CODING 365 / DICTIONARY
클로드 코드
Claude Code
DEFINITION
클로드 코드(Claude Code)는 Anthropic이 만든 에이전틱 코딩 도구다. 공식 개요는 코드베이스를 읽고, 파일을 편집하고, 명령을 실행하며, 개발 도구와 연동한다고 적는다. 기능 구현, 버그 수정, 개발 작업 자동화를 돕는 코딩 어시스턴트로 소개한다. 채팅용 Claude와 같은 모델 패밀리를 쓸 수 있어도, 이 제품은 파일 시스템과 셸, git, CI를 도구로 돌리는 에이전트 루프가 중심이다.
터미널부터 브라우저까지 같은 엔진
표면은 터미널 CLI, VS Code와 Cursor 확장, JetBrains 플러그인, 데스크톱 앱, 웹(claude.ai/code)이다. 개요는 각 표면이 같은 엔진에 붙으므로, 레포의 CLAUDE.md와 설정, MCP 서버가 표면을 가로질러 공유된다고 한다. 대부분 표면은 Claude 구독 또는 Anthropic Console 계정이 필요하다. 터미널·VS Code·JetBrains는 서드파티 제공자도 지원한다고 명시한다. 웹은 로컬 설치 없이 긴 작업을 돌리고, 데스크톱은 시각적 diff, 여러 세션, 스케줄, 클라우드 세션을 제공한다. JetBrains 플러그인은 CLI를 따로 설치해야 한다. 원뜻은 Anthropic Claude Code 자체이며, 호스팅 카탈로그 이름과 바꿔 부르지 않는다.
미뤄 둔 일과 git까지
문서가 드는 일은 테스트 작성, 린트 수정, 머지 충돌, 의존성 업데이트, 릴리즈 노트처럼 미뤄 둔 자동화다.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계획을 잡고 여러 파일을 고친 뒤 검증한다. 에러 메시지로 원인을 추적해 고친다. git으로는 스테이징, 커밋 메시지, 브랜치, 풀 리퀘스트를 만든다. CI에서는 GitHub Actions나 GitLab CI/CD로 코드 리뷰와 이슈 트리아지를 자동화할 수 있다. Unix 철학대로 파이프와 스크립트가 가능하고, 프롬프트 한 번으로 로그 분석이나 번역 PR, 변경 파일 보안 리뷰 같은 일회성 작업을 돌린다.
레포에 남기는 지시
프로젝트 루트의 CLAUDE.md는 세션 시작 시 읽는 지시 파일이다. 코딩 표준, 아키텍처, 선호 라이브러리, 리뷰 체크리스트를 둔다. 작업 중 자동 메모리도 쌓인다. Skills는 팀이 공유하는 반복 워크플로 패키지다. 문서 예는 풀 리퀘스트 리뷰, 스테이징 배포 같은 슬래시 명령이다. Hooks는 파일 편집 후 포맷, 커밋 전 린트처럼 액션 전후에 셸을 건다. MCP로 Google Drive, Jira, Slack, 커스텀 툴에 연결한다.
여러 에이전트와 표면 이동
리드 에이전트가 서브에이전트에 나눠 맡기고 결과를 합친다. 백그라운드 에이전트로 여러 세션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Agent SDK로 그 도구 루프를 자기 프로세스에 심는다. 개요는 수치 없이 여러(many)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동적 워크플로라고만 적는다. Routines는 클라우드에서 스케줄, API, GitHub 이벤트에 반응하고, 데스크톱 스케줄은 로컬 파일과 도구에 접근한다. 세션 안 반복 폴링, Remote Control, 텔레포트, 데스크톱으로 이어가기, Slack에서 Claude를 멘션해 버그 리포트에서 풀 리퀘스트를 받는 경로가 문서에 있다. 산출물은 테스트와 리뷰로 검증하는 전제가 워크플로에 깔려 있다.
관련
이어서 볼 문서
RELATED TERMS
연관 용어
Anthropic Messages API
Anthropic SDK·Claude Code용 Messages 형식. Neuralwatt /v1/messages는 문서상 전 계정 GA.
핵심 개념 플랜 모드Plan Mode
AI 코딩 도구에서 코드를 바로 생성·수정하기 전에, 먼저 코드베이스를 분석하고 구현 계획을 수립하여 사용자에게 검토·승인을 받는 운영 모드를 뜻한다. Claude Code에서는 Shift+Tab을 두 번 눌러 활성화하며, 이 모드에서 Claude는 파일 수정·명령 실행을 할 수 없는 읽기 전용 상태가 된다. 대신 코드베이스 전체를 탐색하고, 명확히 할 질문을 던지며, 마크다운 형태의 구현 계획서를 작성한다. 사용자가 계획을 승인하면 일반 모드(또는 Auto-Accept 모드)로 전환하여 실행에 옮긴다. '생각'과 '실행'을 분리함으로써, AI가 요청하지 않은 변경을 가하거나 아키텍처 판단을 잘못 내리는 문제를 예방한다. Cursor IDE에서도 2025년 10월부터 Plan Mode를 도입했는데, Agent가 코드 변경 전 상세 계획을 생성하고 사용자가 인라인 편집기에서 계획을 수정할 수 있게 한다. 특히 3단계 이상의 복잡한 작업이나 아키텍처 결정이 필요한 경우 플랜 모드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바이브 코딩의 '무계획' 리스크를 줄이는 실질적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tool 커서Cursor
Anysphere의 AI 네이티브 코딩 에이전트·에디터. Plan/Agent/Rules/MCP·Cloud Agents·Origin까지 확장했으며, 2026-08 SpaceX 인수 완료를 공식 발표했다. 펀딩·ARR 수치는 각 Cursor 블로그 발표 시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