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Paseo 에이전트 허브 | 데스크톱과 폰에서 같은 코딩 작업을 보는 법
이미 설치한 코딩 에이전트를 내 컴퓨터에서 실행하고 데스크톱과 폰으로 본다.
2026년 10월 21일 기준으로 Paseo는 이미 설치해 둔 코딩 에이전트 CLI를 사용자 컴퓨터의 데몬이 실행하고 그 작업을 데스크톱과 휴대폰과 웹과 명령줄에서 보게 하는 오픈소스 작업 환경이다. 파일을 고치고 터미널을 치는 주체는 Claude Code, Codex, Cursor, Grok처럼 사용자가 각 제품에 로그인하고 둔 에이전트다. Paseo 화면은 그 작업을 나열하고 이어서 말하게 한다.
데몬은 그 컴퓨터 안에서 에이전트를 띄운다. Paseo가 추론 API를 대신 부르지 않으며 공급자 키를 보관하지도 않는다. 로그인과 과금은 각 에이전트 제품에 남는다. 화면만 책상과 폰 사이를 오가므로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의 진행을 밖에서 확인할 자리가 생긴다.
공개 릴리스의 최신 태그는 v0.12.0이고 게시일은 2026년 10월 19일이다. 저장소 main의 라이선스 파일은 Apache-2.0이며 저작권 표시는 Mohamed Boudra다. 앱 이용료는 없다. 모델 구독료는 Claude, Codex, Grok 같은 원래 회사에 낸다. 깃허브와 슬랙과 디스코드에서 봇을 부르는 Hub는 선택이다. Hub 계정 없이도 데스크톱과 폰의 기본 동작은 문서가 보장한다.
아래에서는 하는 일과 돈부터 적는다. 설치와 붙일 에이전트와 작업 폴더와 예약과 음성과 원격 접속은 그 뒤에 둔다. 숫자와 메뉴 이름은 같은 날 연 공식 문서와 저장소와 허브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쓴다.
Paseo가 하는 일
코딩 에이전트는 내 컴퓨터에서 일한다. 나는 그 화면을 책상 앱과 폰에서 본다. 프로젝트를 연다. 그 안에 워크스페이스라는 작업 그릇을 두고 그릇 안에 세션이라는 탭을 연다. 한 탭은 대화 하나다. 탭이 여럿이면 그림 작업과 글 작업의 말이 한 줄기에 섞이지 않는다.
같은 폴더를 여러 탭이 나눠 쓰는 격리가 있고 탭마다 폴더와 브랜치를 따로 두는 격리가 있다. 이름은 local과 worktree다. 차이는 뒤 절의 표에 모은다. 지금 필요한 그림은 일의 위치다. 모델이 도는 장소와 사람이 보는 장소가 같다 해도 파일은 컴퓨터에 남는다.

핵심 포인트: 모델 호출은 이미 로그인한 에이전트 CLI의 몫이다. Paseo는 그 작업을 보여주는 화면과 데몬이다.
데스크톱 앱이 문서의 기본 경로다. 앱이 데몬을 포함하고 앱을 실행하면 데몬도 같이 뜬다. 따로 데몬 설치를 밟는 단계가 그 경로에는 없다. 화면 없이 서버만 둘 때는 @getpaseo/cli를 전역 설치한 뒤 paseo를 실행한다. 상태 파일의 기본 자리는 홈 디렉터리의 .paseo다. PASEO_HOME으로 그 자리를 옮긴다. 기본 수신은 루프백의 6767 포트다. 집 밖 폰은 그 주소만으로는 붙지 못한다.
폰 앱은 같은 데몬의 화면이다. 폰 안에 저장소가 생기고 폰이 코드를 고친다는 설명이 문서에 없다. 컴퓨터가 켜져 있고 데몬이 떠 있어야 에이전트가 파일을 만진다. 노트북을 덮으면 그 기계의 프로세스는 멈춘다. 계속 돌리려면 데몬이 떠 있는 다른 기계(맥 미니나 가상 서버)를 호스트로 두고 폰은 그 호스트를 본다. 이 배치는 공식 문서의 원격 호스트와 맞는 사용이고 뒤의 사용자 글에도 같은 장면이 나온다.
가격과 누가 쓰나
돈은 세 갈래다. Paseo 앱과 데몬은 무료다. 에이전트 구독은 각 회사에 낸다. Hub를 Paseo가 운영하는 호스티드로 쓸 때만 좌석 요금이 있다. Hub는 데몬 위의 선택 서비스다. 깃허브와 슬랙과 디스코드에서 봇을 부르면 연결된 내 데몬에서 에이전트가 시작한다.

2026년 10월 21일에 연 Paseo Hub 페이지의 칸은 다음 표와 같다.
| 항목 | 요금 | 페이지에 적힌 상한 | 하는 일 |
|---|---|---|---|
| 앱과 데몬 | 0달러 | 앱 이용료 칸이 없음 | 내 컴퓨터에서 에이전트 실행과 화면 |
| 에이전트 구독 | 각 제품 가격 | 그 제품의 플랜 | 모델 호출과 로그인 |
| 호스티드 Hub 무료 | 월 0달러 | 월 50회 실행, 1좌석 | 관리형 깃허브, 슬랙, 디스코드 트리거 |
| 호스티드 Hub Pro | 좌석당 월 15달러 | 실행 횟수 상한 없음. 좌석 수 상한 없음 | Paseo가 Hub를 운영 |
| 셀프호스트 Hub | 0달러 | 오픈소스. 운영은 사용자 | npx @getpaseo/hub |
Pro의 가격 줄은 좌석당 월 15달러다. 같은 칸의 목록은 실행 횟수 상한이 없고 좌석 수 상한도 없다고 적는다. 무료 칸의 1좌석이 풀린다는 뜻이다. 단가는 좌석마다 남는다. 좌석이 공짜로 늘어난다는 문장은 그 페이지에 없다. 좌석의 정의도 페이지에 있다. Hub 멤버와 아직 수락 전인 초대가 좌석이다. 깃허브나 슬랙이나 디스코드에서 트리거만 거는 사람은 좌석으로 세지 않는다.
혼자 데스크톱과 폰만 쓰는 사람에게는 Hub 계정이 필요 없다. 페이지 FAQ는 Hub 없이도 Paseo가 완전히 동작한다고 적는다. 팀 채널에서 @paseo-bot처럼 봇을 불러 내 컴퓨터의 일을 시작하고 싶을 때 Hub를 얹는다. Hub는 자체 에이전트를 싣지 않는다. 트리거는 연결해 둔 데몬에서만 돌고 키도 그 데몬에 있는 사용자 키다. 호스티드 시작 주소는 hub.paseo.sh다.
직접 설치는 npx @getpaseo/hub다. 조건은 Node.js와 이미 떠 있는 Paseo 데몬이다. 소스는 getpaseo/hub다. 데몬을 팀원 대신 깔아 주는 기능과 설정과 스킬을 팀끼리 나누는 기능과 추가 연동은 같은 FAQ가 아직 만들지 않은 계획으로 적어 두었다. 만들어졌다고 이 글이 말하지 않는다.
이 구성이 맞는 사람은 이미 Claude Code나 Codex나 Cursor나 Grok이나 OpenCode 중 하나를 쓰고 그 작업을 책상과 폰의 같은 목록에서 보고 싶은 사람이다. 모델 구독이 없는 사람에게 Paseo 설치만으로 코딩 에이전트가 생기지는 않는다.
컴퓨터에 올리는 방법
가장 짧은 경로는 데스크톱 앱이다. 앱이 데몬을 품고 실행 때 데몬을 자동으로 띄운다. macOS와 Windows와 Linux를 메인테이너가 지원 대상으로 말해 왔다. 그 말은 2026년 6월 해커뉴스 답변에 있다.
명령만 쓰는 경로는 npm install -g @getpaseo/cli 다음 paseo다. 패키지 스코프는 @getpaseo다. 상태와 키와 로컬 음성 모델은 PASEO_HOME 아래에 모인다. 값을 비우면 홈의 .paseo다.
Docker 예시는 6767 포트를 열고 PASEO_PASSWORD를 둔다. 보안 문서는 수신을 모든 인터페이스에 열 때 비밀번호 없이 두지 말라고 적는다. 비밀번호는 bcrypt로 저장되며 그 값 자체가 오가는 통신을 암호화하지는 않는다. 기본값인 루프백은 같은 기계의 클라이언트만 받는다. 집 밖 폰을 이 포트에 그대로 노출하는 구성은 문서의 권장 경로가 아니다. 폰 경로는 릴레이나 사설망이다.
다른 컴퓨터의 데몬을 책상 CLI에서 볼 때는 paseo --host ssh://user@host 형태를 연결 문서가 안내한다. 이 SSH는 원격에 데몬을 설치하거나 기동하지 않는다. 원격의 루프백 6767에 데몬이 이미 떠 있어야 터널이 할 일이 있다. 켜 두는 기계와 보는 기계를 나눌 때 먼저 확인할 것은 그 포트의 프로세스다.
붙일 수 있는 에이전트
에이전트는 두 묶음이다. 네이티브 연동과 ACP 카탈로그다. 이름의 정본은 홈의 더하기 숫자가 아니라 지원 공급자 문서의 카탈로그다. Hub 페이지는 Claude Code, Codex, OpenCode, Cursor, Pi 옆에 36개 더를 가리킨다. 그 숫자는 광고 칸의 개수고 설치 가능한 목록의 정의는 카탈로그 쪽이다.
| 구분 | 문서에 오른 예 | 사용자가 할 일 |
|---|---|---|
| 네이티브 | Claude Code, Codex, OpenCode, Pi, Antigravity, Muse Code | 해당 CLI를 설치하고 그 제품에 로그인 |
| ACP 카탈로그 | Cursor, Grok(Grok Build CLI), GitHub Copilot, Gemini CLI, Hermes | 카탈로그에서 고른 뒤에도 CLI 설치와 인증은 사용자 몫 |
Antigravity는 명령 이름이 agy다. 문서가 적는 제한이 길다. Full access만 된다. Paseo는 그 CLI를 --dangerously-skip-permissions로 실행하고 세션마다 경고를 낸다. 이 공급자에서는 Paseo MCP와 스티어링이 동작하지 않는다. Google의 공식 보증이 아니라고 같은 페이지가 선을 긋는다. 권한 질문을 건너뛰는 플래그를 기본으로 둔다는 점은 켜기 전에 읽을 문장이다.
Grok은 xAI의 Grok Build CLI로 카탈로그에 있다. Cursor도 ACP 쪽에 있다. 둘 다 Paseo가 모델 키를 대신 보관하지 않는다. 각 CLI에 먼저 로그인해야 목록에 일이 생긴다. 카탈로그에 이름이 보인다는 사실과 그 회사 구독이 이미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별개다.
플러그인 레지스트리는 0.11.0에 들어왔다. 날짜는 2026년 10월 7일이다. paseo plugin add owner/repo는 레지스트리를 가리킨다. 깃허브 저장소를 직접 가리킬 때는 github:owner/repo다. 같은 릴리스에 Muse Code와 Antigravity와 Usage 화면이 들어왔다. 레지스트리 한 줄과 깃허브 직접 한 줄은 같은 명령의 다른 표기다.
워크스페이스와 워크트리
프로젝트는 저장소 하나다. 워크스페이스는 그 안의 작업 그릇이고 세션은 그 그릇의 탭이다. 목적별로 그릇을 나누면 그림과 포스팅과 조사가 한 대화에 쌓이지 않는다. 에이전트를 새로 만드는 동작과 워크스페이스를 새로 만드는 동작은 문서에서 다른 명령이다. 탭만 늘렸다고 폴더가 갈라지지는 않는다.

| 격리 | 폴더 | 브랜치 | 문서가 가리키는 경우 |
|---|---|---|---|
| local | 기존 체크아웃을 공유 | 같은 작업 트리를 같이 봄 | 한 폴더를 여러 탭이 순서대로 볼 때 |
| worktree | 관리되는 별도 디렉터리 | 별도 브랜치 | 동시에 고치면 파일이 부딪힐 때 |
마지막 워크스페이스를 아카이브하면 그 워크트리는 제거된다. 브랜치와 디렉터리를 남기려는 작업이라면 아카이브 전에 그 순서를 본다. CLI는 paseo workspace create --isolation local과 --isolation worktree다. 한 프로젝트에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개 둔다. 워크스페이스 하나가 세션 여러 개를 담는다.
파일 충돌이 걱정되는 수정은 worktree 쪽이 문서의 설명과 맞다. 같은 체크아웃을 읽거나 한 번에 하나만 고치는 확인은 local로도 충분하다. 둘 중 무엇을 기본으로 둘지는 그 저장소에서 동시에 쓰는 탭 수에 따른다.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부르는 방식
한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부르려면 Paseo 도구를 그 에이전트에 넣어야 한다. 위치는 설정의 호스트에서 Agents로 들어가 Enable Paseo tools를 켜는 자리다. injectIntoAgents의 기본값은 꺼짐이다. 데몬 MCP 자체인 daemon.mcp.enabled의 기본값은 켜짐이다. 주입을 켠 뒤에는 새 에이전트를 띄우거나 기존 에이전트를 리로드해야 도구가 보인다. 켜기 전의 세션은 그 도구 목록을 비운 채로 남는다.
이 도구 묶음은 보안 경계가 아니다. 에이전트에게 셸이 있으면 MCP를 끄더라도 셸로 같은 종류를 실행할 여지가 남는다. 문서는 그 점을 경계로 세우지 말라고 적는다. 다른 에이전트를 만들 권한이 필요 없는 탭은 주입을 끄고 둔다.
프로필은 공급자와 모델과 모드와 생각 수준과 노트를 묶어 둔 프리셋이다. create_agent에는 프로필 인자가 없다. 쓸 때는 프로필의 칸을 에이전트 필드에 직접 옮긴다. 프로필을 골랐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에이전트의 모델이 바뀌지는 않는다.
문서에 오른 도구 이름을 묶으면 이렇다. 에이전트 쪽은 create_agent, send_agent_prompt, get_agent_status, list_agents, cancel_agent, archive_agent, kill_agent, update_agent, get_agent_activity, set_agent_mode다. 워크스페이스 쪽은 만들기와 목록과 이름 바꾸기와 아카이브다. 스케줄은 생성과 조회와 수정과 삭제가 있다. 하트비트는 create_heartbeat와 delete_heartbeat인데 이 도구로 만든 하트비트는 임시 항목이다. speak는 음성 전용이다. 브라우저 도구는 켜야 들어온다. 터미널과 권한 도구도 같은 MCP 문서에 있다.
명령줄에서 기다리지 않고 띄우는 현재 플래그는 paseo run --provider codex --no-wait다. 0.12.0에서 --background는 이 플래그로 넘어가는 폐기 예고를 받았다. 예전 스크립트에 --background가 남아 있으면 체인지로그의 대체 이름을 본다.
정해진 시각과 같은 대화의 반복
스케줄과 하트비트는 같은 cron 엔진을 쓴다. 갈리는 지점은 매번 누구를 부르는지다. 스케줄은 실행마다 새 에이전트를 만든다. 하트비트는 이미 떠 있는 그 에이전트에게 같은 간격으로 프롬프트를 보낸다. 밤마다 저장소를 새로 살피는 일은 스케줄에 가깝다. 한 대화를 끊지 않고 진행만 확인하는 일은 하트비트에 가깝다.
| 항목 | 스케줄 | 하트비트 |
|---|---|---|
| 매번의 대상 | 새 에이전트 | 이미 있는 그 에이전트 |
| 끝나는 기본값 | Archive on finish 켜짐 | 같은 기본값이 켜짐 |
| 스위치를 바꾸는 곳 | 앱 화면 | 앱 화면. CLI와 MCP는 이 스위치를 노출하지 않음 |
| 시각 | cron. 5m이나 1h 같은 CLI 프리셋은 cron으로 바뀜 | 같은 cron |
끝나면 기본으로 그 실행을 아카이브한다. 목록에 기록을 남기려면 앱에서 Archive on finish를 끈다. CLI와 MCP에는 그 스위치가 없다. 스크립트로 끄려다 안 되면 앱 쪽을 여는 것이 문서와 맞다. 프리셋의 짧은 표기는 사람이 읽기 쉬운 간격이고 저장되는 값은 cron이다.
하트비트가 같은 대화에 말을 얹으므로 그 에이전트를 중간에 아카이브하면 다음 주기의 대상이 사라진다. 스케줄은 매번 새로 만들므로 이전 탭의 아카이브와 다음 실행이 덜 묶인다. 둘 다 시각 표현은 cron 하나다.
말로 시키는 음성
음성은 로컬이 기본이다. 기본 받아쓰기 모델은 parakeet-tdt-0.6b-v2-int8이고 영어만 된다. 다국어 로컬 모델은 parakeet-tdt-0.6b-v3-int8이다. 유럽 언어 25개를 자동 감지한다. 그 목록에 한국어는 없다. 로컬 모델만으로 한국어 받아쓰기가 된다고 문서에서 말할 근거가 없다. language 필드는 OpenAI 받아쓰기에만 적용된다. 로컬 Parakeet의 언어를 그 필드로 바꾸지 않는다.
기본 낭독 모델은 kokoro-en-v0_19다. 파일은 PASEO_HOME 아래 models/local-speech로 받는다. 음성으로 답을 만드는 언어 모델은 별도 상품이 아니다. 이미 설치된 claude나 codex나 opencode를 쓴다. OpenAI 받아쓰기와 낭독은 선택으로 문서에 있다. 음성으로 에이전트를 띄우는 경로도 같은 문서에 있다.
레딧 r/PaseoAI의 2026년 10월 1일 글은 안드로이드 앱과 Parakeet v3로 이동 중에 에이전트와 이야기한다고 적었다. 그 문장은 그 사용자가 고른 음성 모델의 경험이다. 한국어 지원의 근거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한국어 받아쓰기가 필요하면 문서의 선택 항목인 OpenAI 받아쓰기 쪽을 보고 로컬 표에 없는 언어를 로컬 기능으로 적지 않는다.
폰으로 붙는 길과 보안
폰이 집 밖에서도 데몬을 보려면 길이 두 개다. 릴레이를 켜거나 Tailscale 같은 사설망으로 직접 붙는다. 릴레이는 기본이 꺼져 있다. 끄고 쓰는 동안 데몬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릴레이를 켜면 데몬이 아웃바운드로 연결된다. 구간은 종단 간 암호화다. 데몬은 PASEO_HOME의 daemon-keypair.json에 키 쌍을 두고 폰은 QR로 공개키를 받는다. 문서가 적는 구성은 Curve25519와 NaCl box다. 공식 릴레이 구현의 저장소는 getpaseo/paseo-relay다. 릴레이 운영자가 보는 항목으로 문서가 적는 것은 IP와 시각과 크기와 세션 ID다. QR은 신뢰의 시작점이다. 그 코드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면 그 사람이 같은 데몬의 클라이언트가 된다. 화면 캡처를 채팅에 붙이는 일과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일을 같은 종류의 노출로 본다.
Tailscale을 쓸 때는 데몬 listen을 테일스케일 주소의 6767에 두고 폰에서는 Direct를 고르며 SSL은 끈다. 비밀번호는 그 연결의 인증이다. 와이어 암호화는 사설망 쪽이 맡는다. bcrypt 비밀번호를 걸었다는 사실만으로 공용 와이파이의 평문 노출이 막히지는 않는다.
프로젝트 README와 보안 문서와 메인테이너의 해커뉴스 답은 텔레메트리가 없고 로그인을 강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문장은 프로젝트의 주장으로 적는다. 제3자 감사 보고를 이 글이 확인하지는 않았다. 키를 Paseo가 저장하지 않는다는 문장도 같은 출처의 설명이다. 에이전트 CLI 자신의 로그인 파일은 그 CLI의 자리다.
데스크톱과 CLI의 원격은 SSH다. 원격 데몬은 미리 떠 있어야 한다. 모바일은 그 SSH 메뉴가 아니라 릴레이 또는 직접 연결이다. 폰에서 코드가 보인다면 폰이 저장소를 복제한 것이 아니라 데몬이 보낸 화면이다.
0.12.0과 사람들이 남긴 말
체인지로그의 0.12.0은 2026년 10월 19일 항목이다. 백그라운드 워크스페이스와 폰에서의 마크다운 선택과 폰 레이아웃 개편과 120건이 넘는 수정이 적혀 있다. paseo run --background는 --no-wait로 넘어간다. paseo permit allow와 deny는 데몬이 15초 안에 확인하지 않으면 0이 아닌 종료 코드를 낸다. 플러그인 호스트와 CLI와 데스크톱이 30분에서 75분 뒤에 약 1GB까지 커지던 메모리 증가는 이슈 6847을 고친 항목으로 적혀 있다.
직전 태그는 0.11.0이고 날짜는 2026년 10월 7일이다. 플러그인 레지스트리와 Muse Code와 Antigravity와 Usage 화면이 여기 있다. 저장소가 만들어진 날은 2025년 10월 13일이다. 2026년 10월 21일 깃허브 API에서 읽은 스타는 21570이고 포크는 2585다. 열린 이슈와 풀 리퀘스트를 합친 표시값은 1489다. 언어는 TypeScript다. 이 숫자는 그 시각의 스냅샷이다.
같은 날 받은 main의 LICENSE는 Apache-2.0이다. 저작권 줄은 2025년부터의 Mohamed Boudra다. 서드파티 구성요소는 각자 라이선스를 유지한다. 2026년 봄 해커뉴스에서 메인테이너가 AGPL이라고 적은 글이 있다. 항목 번호는 47397226과 47529963이다. 그 문장과 지금의 파일은 다르다. 어느 커밋에서 바뀌었는지는 이 글이 단정하지 않는다. 지금 저장소를 AGPL로 소개하면 파일과 어긋난다. 깃허브 API의 라이선스 필드가 비어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본은 raw LICENSE 파일이다.
반응은 칭찬과 불만이 같이 있다. 2026년 6월 2일 무렵 Show HN(항목 48377250)은 92포인트와 댓글 54개였다. 올린 사람은 timhigins이고 저장소 작성자는 아니다. 메인테이너 boudra는 오픈소스와 로컬 우선과 텔레메트리 없음과 강제 로그인 없음과 macOS, Windows, Linux와 데스크톱, 웹, 네이티브 모바일, PWA를 답에 적었다. 데몬은 원하는 기계에 둘 수 있다고도 했다. 같은 토론에서 jjcm은 디자인을 기본 테일윈드라고 평했다. 항목은 48377571이다. boudra는 자신이 beautiful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받았다.
이름 paseo는 스페인어로 산책이라는 뜻으로 초기 글에 나온다. 시작은 2025년 9월 Claude Code용 누르고 말하기였고 이후 CLI를 감싸는 쪽으로 넓어졌다. 그 무렵 메인테이너는 자신이 맥을 먼저 썼고 Windows와 Linux 검증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적었다. 그 문장은 2026년 봄의 본인 서술이다. 0.12.0의 플랫폼 품질을 그 문장 하나로 판정하지 않는다.
이후 댓글에서 robertn702는 모바일 앱이 이미 나와 기능이 거의 맞먹는다는 점을 Superset 모바일 대기와 견주어 Paseo를 고른 이유로 적었다. 항목은 49233448이다. KronisLV는 화면은 좋았으나 OpenCode 세션의 서브에이전트가 가끔 멈췄다고 적었다. 항목은 49299599이다. 멈춤은 그 사용자의 경험담이다. 재현 절차가 댓글에 붙어 있지는 않다.
레딧의 2026년 10월 1일 글은 여러 하네스를 써 본 뒤 Paseo가 매끄럽다고 했고 Hermes 데스크톱은 버그가 많고 Paperclip은 턴마다 멈췄다는 비교를 달았다. 비교 대상의 품질은 그 글쓴이의 경험이다. 앱브레인에 모인 스토어 리뷰 가운데 2026년 9월 10일 Stephen Crowley의 별 하나 글은 누른 뒤 3.5분 뒤에야 반응했다는 불만이다. 측정 방법은 리뷰에 없다. 지연의 공식 수치로 올리지 않고 사용자 불만으로만 적는다.
X에서는 2026년 10월 18일 @nikoriaa가 Claude Code와 Codex를 한곳에 두고 병렬로 돌리며 폰으로 확인하라고 적었다. 2026년 10월 20일 @heypaurom은 맥 미니나 VPS에 두면 노트북을 닫아도 일이 계속되고 폰에서 진행과 배포를 본다고 소개했다. 두 글은 사용 장면의 소개다. 게시의 반응 숫자로 인기를 이 글이 단정하지는 않는다.
메인테이너 Mohamed의 2026년 6월 1일 영상은 아래 실전 활용법에 둔다. 구독 크레딧이 대화창과 Paseo 경유에서 다르게 깎인다는 이차 글은 공급자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해 제외했다.
필자가 제목과 알림을 쓰는 방식
필자는 폰에서 에이전트를 돌린다. 프로젝트 하나를 목적별 워크스페이스로 나눈다. 이름은 그림과 블렌더와 포스팅과 대본과 영상과 조사다. 탭 제목 앞에는 [Grok]이나 [Cursor]를 붙여 어느 CLI인지 목록에서 바로 가른다. 작업이 끝나면 알림을 본다. 폰은 진행과 완료를 확인하는 화면이다. 파일을 쓰는 프로세스는 컴퓨터의 데몬 쪽에 있다.
이미지 작업 한 번을 직접 CLI와 나란히 본 적이 있다. Paseo로 띄우면 시작이 약 20초에서 30초 더 걸렸다. 대신 대화 기록은 앱에 남아서 나중에 그 탭을 다시 열었다. 이 시간은 필자 한 대의 관찰이다. 공식 벤치마크가 아니다. 기기와 에이전트와 그날의 모델 응답에 따라 달라진다. 기록을 화면에서 다시 여는 대가로 시작이 길어진 사례로만 읽는다.
제목 접두와 워크스페이스 이름은 필자가 목록을 읽으려고 정한 규칙이다. 문서의 필수 문법이 아니다. 접두 없이 써도 에이전트는 동작한다. 알림은 끝난 탭을 폰에서 다시 찾지 않게 하는 장치다. 알림이 왔다고 그 탭의 파일이 의도대로 고쳤는지는 별도로 본다. 데몬이 뜬 컴퓨터가 꺼지면 폰의 알림도 그 실행을 이어 가지 못한다.
실전 활용법
이 절은 공식 문서의 명령과 2026년 10월에 열려 있는 이슈, 해커뉴스와 레딧과 X에 남은 사용 장면을 모은 것이다. 요금표와 음성 모델 이름은 앞 절에 있다.
폰으로 보는 조건
폰에 탭이 보이려면 데몬이 설치된 기계가 켜져 있어야 한다. 메인테이너 boudra는 노트북을 닫는 시간에 Hetzner VM에서 Paseo를 돌린다고 초기 Show HN에 적었다. 항목 번호는 47397226이다. 그 글의 라이선스 문장은 AGPL인데 지금의 LICENSE 파일은 Apache-2.0이다. 사용 장면과 라이선스 문장은 따로 읽는다. 2026년 10월 20일 @heypaurom은 맥 미니나 VPS에 두면 노트북을 닫아도 에이전트가 이어지고 폰에서 진행과 배포를 본다고 적었다.
데스크톱의 페어링 위치는 설정에서 자신의 호스트로 들어가 Pair Device를 여는 자리다. 데스크톱 없이 서버만 쓸 때의 문서 순서는 npm install -g @getpaseo/cli 다음에 paseo다. 그 실행은 릴레이를 켤지 묻고 QR을 낸다. 연결 문서가 나누는 수송은 SSH와 릴레이와 Tailscale이다. SSH는 이미 떠 있는 원격 데몬에 붙는다. CLI 예시는 paseo --host ssh://user@host ls -a다. URL의 포트는 SSH 포트이고 데몬 포트를 바꾸려면 daemonPort 쿼리를 쓴다. 모바일 쪽 문서는 릴레이 또는 Tailscale 직접 연결이다.
Home Assistant 상자에서 데몬을 돌리는 포장도 나왔다. farajfarook이 2026년 10월 18일 홈어시스턴트 커뮤니티에 올린 애드온은 사이드바 ingress 뒤에 데몬과 웹 UI를 두고 HA 로그인을 쓴다. 그 패널에는 페어링과 포트 개방이 없다고 적혀 있다. 폰과 데스크톱 앱은 릴레이 또는 비밀번호가 있는 직접 포트로 붙는다. 설정에서 고르는 공급자 이름은 claude, codex, copilot, opencode, pi, omp, muse, antigravity다. 시작마다 고른 CLI의 안정판을 설치하고 새 판이 뜨지 않으면 이전 판으로 되돌린다고 같은 글이 적는다. 에이전트 시작 디렉터리는 /homeassistant다. 저장소는 github.com/farajfarook/paseo-ha-addon이다. 80초 시연의 주소는 youtu.be/jiKUqDyML24다. 본문에 넣는 영상 줄은 메인테이너 영상 하나만 둔다.
메인테이너 Mohamed의 2026년 6월 1일 영상 제목은 코딩 에이전트용 데스크톱과 모바일 앱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채널 이름은 Mohamed다.
영상 1. 코딩 에이전트용 데스크톱과 모바일 앱 소개. 출처: YouTube Mohamed
작성과 검토를 다른 에이전트에 나누기
작성자와 검토자를 가리키는 버튼 이름은 문서에 없다. 문서가 적는 순서는 프로필 노트를 읽은 다음 워크트리 격리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구현 워커를 띄우는 것이다. 그 워커가 끝나면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검토 워커를 띄운다. 검토 쪽은 새 대화에서 그 파일을 보고 맞는지와 빠진 테스트와 불필요한 복잡도를 본다고 워크플로 페이지가 적는다. 다른 모델의 판단을 원하면 공급자가 다른 프로필을 쓴다. 해당 절의 제목은 Implement, then review이고 주소는 paseo.sh/docs/orchestration-workflows다.
이 순서가 동작하려면 호스트 설정의 Agents에서 Enable Paseo tools가 켜져 있어야 한다. 주입 기본값은 꺼짐이다. 켠 뒤에는 새 에이전트를 띄우거나 기존 에이전트를 리로드한다. 셸이 있는 에이전트는 주입 없이도 paseo run --provider codex --no-wait로 워커를 띄운다. 호출자가 Paseo 안의 에이전트이면 같은 워크스페이스의 서브에이전트가 되고 사람 터미널에서 치면 새 로컬 워크스페이스가 생긴다. 워커는 컴포저 근처 Subagents track에 보인다.
create_agent에는 프로필 인자가 없다. 문서가 적는 옮김은 이렇다. provider와 model은 provider/model 한 칸이다. modeId는 settings.modeId다. thinkingOptionId는 settings.thinkingOptionId다. featureValues는 settings.features다. notes는 고르는 기준이고 initialPrompt가 아니다. 프로필에 모델이 없으면 그 공급자의 list_models 결과에서 고른 뒤 넣는다.
한 워크스페이스에 세션을 두 개 두는 방법도 문서에 있다. 세션은 그 워크스페이스의 탭이다. 검토 탭을 사람이 직접 열어도 폴더는 같다. 파일 충돌을 피하려면 그 전에 워크트리 격리를 고른다.
워크트리를 띄우는 명령
워크트리 디렉터리의 기본 위치는 $PASEO_HOME/worktrees/이고 원본 체크아웃 경로의 해시로 묶인다. 자리를 바꾸려면 config.json의 worktrees.root다. 문서가 권하는 기준 브랜치는 origin/main이다. 로컬 main은 마지막으로 받은 커밋에 머물 수 있어서다.
현재 디렉터리를 원본으로 두고 새 브랜치를 만드는 명령은 아래다.
paseo workspace create --isolation worktree --mode branch-off --new-branch feature/auth --worktree-slug feature-auth --base origin/main
이미 있는 브랜치는 --mode checkout-branch --branch feature/existing이다. 풀 리퀘스트는 --mode checkout-pr --pr-number 2186이고 포지를 문서가 추론하지 못하면 --forge를 붙인다. 워크스페이스와 첫 에이전트를 한 번에 만드는 명령도 문서에 있다.
paseo run --new-workspace worktree --worktree-mode branch-off --new-branch feature/auth --base origin/main "implement auth"
목록과 이름과 아카이브는 paseo workspace ls, paseo workspace rename, paseo workspace archive다. 이미 있는 워크스페이스에 일을 얹을 때는 paseo run --workspace에 그 아이디를 준다.
paseo.json은 저장소 루트에 둔다. Paseo는 고른 기준 브랜치에 커밋된 파일을 읽는다. 다른 브랜치의 커밋되지 않은 수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setup은 워크트리가 생긴 뒤 한 번 돌고 teardown은 아카이브 중 디렉터리 삭제 전에 돈다. 새 워크트리에는 의존성 설치본과 .env가 없다. 문서의 복사 예시는 $PASEO_SOURCE_CHECKOUT_PATH에서 .env를 가져오는 줄이다. 서비스로 표시한 스크립트는 $PASEO_PORT에 포트를 받는다. 포트를 소스에 고정하면 워크트리마다 같은 번호를 붙잡는다.
마지막 워크스페이스를 아카이브하면 teardown 뒤에 그 워크트리가 지워진다. 스케줄 실행도 끝나면 워크스페이스를 아카이브하는 것이 기본이다. 남기려면 앱의 스케줄 양식에서 Archive on finish를 끈다. 이슈 1931의 2026년 10월 15일 확인은 v0.11.2에서 아카이브했다가 되돌릴 때 worktree.setup이 다시 돌지 않는다는 보고다. 0.12.0에서 닫혔는지는 이 글이 확인하지 않았다. 의존성 설치를 setup에만 둔 저장소는 복원 뒤에 그 설치가 비어 있을 수 있다.
깃허브 이슈에서 워크스페이스를 만드는 플러그인도 있다. 2026년 10월 12일 r/PaseoAI 글의 설치 명령은 paseo plugin install npm:paseo-issues-workspaces다. 조건은 Paseo 0.11.2 이상과 데몬 기계에 로그인된 gh다. 읽기만 하고 깃허브에 쓰지 않는다고 그 글이 적는다. 검색 시작값은 assignee:@me다. 한 번의 생성은 기본 브랜치에서 issue/<번호>-<슬러그> 브랜치의 워크트리를 만들고 제목은 #123 Issue title 형식이다. 이미 시작한 이슈는 다른 호스트에 있어도 Open workspace로 보인다고 같은 글이 적는다.
스케줄과 하트비트의 갈림
밤마다 저장소를 새로 살피는 일은 스케줄에 가깝다. 스케줄은 실행마다 새 에이전트를 만든다. 한 대화를 이어서 조금씩 진행하는 일은 하트비트에 가깝다. 워크플로 문서의 하트비트 예시는 10분 간격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이어 가고 끝나면 하트비트를 지우며 두 시간 뒤 만료시키는 문장이다. 매번 새 에이전트가 필요하면 스케줄을 쓴다. 스케줄이 만든 워크스페이스는 끝나면 아카이브가 기본이므로 워크트리도 함께 사라질 수 있다. 기록을 남길 실행은 앱에서 Archive on finish를 끈다.
프로필을 저장하는 위치
프로필은 그 호스트에 저장된다. 만드는 화면은 Settings에서 호스트의 Agents로 들어가 Agent profiles에서 New profile이다. 칸은 이름, 공급자, 모델, 모드, 생각 수준, 기능, When to use 노트다. 에이전트를 만들 때 모델 선택기 아래 Profiles에서 고르면 그 칸이 한 번에 들어가고 보내기 전에 고칠 수 있다.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는 노트를 읽고 구현용과 검토용을 고른다. 노트는 선택 기준이다. 프로필 이름이 곧 create_agent의 인자는 아니다.
부딪힌 보고
아래는 2026년 10월 21일에 이슈 검색으로 확인한 제목이다. 재현이 안 된다는 라벨이 붙은 것은 확정된 고장으로 적지 않는다.
이슈 7197은 2026년 10월 17일에 열렸다. 소유 워크트리를 지우면 에이전트가 없어진 작업 디렉터리를 가리킨 채 타임라인 조회가 실패한다는 보고이고 cannot-reproduce 라벨이 있다. 이슈 7121은 2026년 10월 16일 버전 0.11.4에서 워크스페이스 새로고침이 몰릴 때 데몬 CPU가 100%에 머물고 systemd는 active라고 한 보고다. 같은 라벨이 있다. 이슈 6921은 2026년 10월 14일에 열렸다. 본 체크아웃이 내장 디스크에 있을 때 외장 볼륨의 워크트리 워크스페이스가 아카이브된다는 보고다. 이슈 6989는 2026년 10월 15일에 열렸다. New Workspace 화면으로 만든 워크스페이스에서는 paseo.json의 worktree.terminals가 열리지 않는다는 보고다. 이슈 7148은 2026년 10월 16일에 열렸다. Cursor 에이전트의 생각 수준이 다른 모델용일 때 Unknown model config option으로 시작에 실패한다는 보고다. 프로필의 생각 수준을 모델이 다른 탭에 그대로 옮기면 이 보고와 같은 칸 불일치가 난다.
이슈 136의 댓글은 paseo.json의 setup이 사용자 확인 없이 셸로 실행된다고 적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저장소를 워크트리로 열면 그 파일의 명령이 데몬 기계에서 돈다. 공식 문서는 setup이 워크트리 생성 직후 한 번 돈다고 적는다. 신뢰하지 않는 저장소의 paseo.json은 그 기계에서 실행되는 스크립트로 본다.
워크트리 격리는 파일과 브랜치를 나눈다. 보안 경계라는 문장은 이 제품 문서에 없다. 같은 사용자의 셸과 자격 증명은 그 기계에 남아 있다.
X와 게시판에 남은 장면
칭찬과 한계가 같이 있다. 반응 숫자를 인기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2026년 10월 18일 @nikoriaa는 Claude Code와 Codex를 한곳에 두고 병렬로 돌리며 폰으로 확인하라고 적었다. 주소는 x.com/nikoriaa/status/2111724564199993619다.
2026년 10월 20일 @heypaurom은 맥 미니와 VPS와 폰 확인을 적었고 모델 사이 공유 기억도 한 줄 넣었다. 공유 기억은 그 게시의 표현이다. 이 글이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기능 목록에 그 항목은 없다. 주소는 x.com/heypaurom/status/2112614617578885172다.
2026년 10월 20일 @cryptoknight944는 paseo.sh를 자주 쓰고 모바일 앱이 좋다고 짧게 적었다. 주소는 x.com/cryptoknight944/status/2112463756764815827다.
2026년 10월 20일 @goatanton은 Plus 한도에 가까워지자 pi와 @paseo_sh와 DeepSeek로 옮기겠다고 적었다. 한도의 공식 수치는 그 글에 없다. 주소는 x.com/goatanton/status/2112670083290186065다.
2026년 10월 20일 @hiepremium은 next-prompt-panel 플러그인이 다음 프롬프트를 쓰고 사람은 Send만 누른다고 적었다. 플러그인 주소는 paseo.sh/plugins/hieppp/next-prompt-panel이다. 이 글은 그 플러그인을 실행해 보지 않았다. 주소는 x.com/hiepremium/status/2112495899268329796다.
2026년 10월 13일 @honnago는 progress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에이전트가 단계와 예상 시간을 만든다고 한국어로 적었다. 주소는 x.com/honnago/status/2110157567267942627다.
2026년 10월 10일 @ainote_mag는 Paseo가 폰으로 원격에서 보고 음성 지시를 기기 안에서 처리하며 워크트리는 옵션이라고 적었다. 코드가 내 컴퓨터에 남는다는 문장도 있다. 주소는 x.com/ainote_mag/status/2108730312452976702다.
해커뉴스 47529963에서 boudra는 워크트리로 에이전트가 서로 파일을 밟지 않게 한다고 적었다. 같은 글은 로컬 음성으로 Parakeet과 Kokoro를 적는다. 항목 49233448의 robertn702는 모바일 앱이 나와 데스크톱과 기능이 거의 맞먹는다는 이유로 Paseo를 골랐다고 적었다. 그 비교 대상은 그 댓글의 Superset 대기였다.
레딧 r/PaseoAI의 2026년 10월 12일 글은 이슈마다 워크트리와 에이전트를 만드는 플러그인이다. 2026년 10월 1일 글은 안드로이드와 Parakeet v3로 이동 중에 이야기한다는 경험이고 한국어 지원의 근거는 아니다.
문서와 사용기가 겹치는 지점은 내 컴퓨터에서 CLI를 실행하고 폰과 데스크톱이 같은 탭을 본다는 점, 공급자를 한 화면에서 나누어 띄운다는 점, 워크트리로 동시 수정을 폴더째 나눈다는 점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한계는 아카이브가 워크트리를 지운다는 점, setup이 셸이라는 점, 프로필이 호출 인자가 아니라서 칸을 옮겨야 한다는 점, 위에 적은 열린 이슈, 로컬 음성 표에 한국어 행이 없다는 점이다. 필자가 한 번 잰 시작 지연은 약 20초에서 30초였고 벤치마크가 아니다.
마무리
앞에서 다룬 내용은 Paseo의 역할과 요금과 설치와 에이전트 종류와 작업 폴더와 예약과 음성과 원격 접속과 0.12.0의 반응과 실전에서 쓰는 순서다.
- 최신 공개 릴리스는 2026년 10월 19일의 v0.12.0이다.
- 앱 이용료는 없고 main의 라이선스 파일은 Apache-2.0이다.
- 호스티드 Hub 무료는 월 50회와 1좌석이고 Pro는 좌석당 월 15달러다.
- 로컬 음성 모델의 언어 표에는 한국어가 없다.
- 릴레이는 기본으로 꺼져 있고 켜면 종단 간 암호화다.
- 마지막 워크스페이스를 아카이브하면 그 워크트리는 제거된다.
- 필자 관찰에서는 시작이 약 20초에서 30초 더 걸리고 기록은 앱에 남았다.
「에이전트는 내 컴퓨터에서 돌리고 화면만 폰으로 가져간다.」
출처와 링크
조사 기준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다. 제품 문장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고 반응 문장은 각 게시의 요지를 옮겼다.
- Paseo 문서 입구
- 지원 공급자
- 워크스페이스
- 오케스트레이션
- 스케줄
- 음성
- 연결과 보안
- Hub 요금
- 체인지로그 0.12.0
- 저장소와 라이선스 파일
- 릴리스 v0.12.0
- Show HN 48377250
- 레딧 r/PaseoAI 2026-10-01
- X @nikoriaa 2026-10-18
- X @heypaurom 2026-10-20
- X @cryptoknight944 2026-10-20
- X @goatanton 2026-10-20
- X @hiepremium 2026-10-20
- X @honnago 2026-10-13
- X @ainote_mag 2026-10-10
- 워크트리 문서
-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
- 에이전트 프로필
- 연결
- Show HN 47397226
- Show HN 47529963
- HN 49233448
- 레딧 Issues Workspaces 2026-10-12
- Home Assistant 애드온 글
- paseo-ha-addon
- YouTube Mohamed 2026-06-01
- 이슈 7197
- 이슈 7121
- 이슈 6921
- 이슈 6989
- 이슈 7148
- 이슈 1931
- 이슈 136
FAQ
자주 묻는 질문
Paseo가 코드를 직접 작성하나요?
작성의 주체는 Paseo 프로세스가 아니다. 데몬이 사용자가 미리 설치하고 로그인해 둔 Claude Code나 Codex 같은 CLI를 실행하고, 그 CLI가 파일과 터미널을 다룬다. 구독이 없는 상태에서는 목록에 에이전트가 생겨도 모델 호출이 이어지지 않는다.
Paseo 앱 자체는 돈을 내야 하나요?
데스크톱과 데몬과 셀프호스트 Hub에는 이용료 칸이 없다. 돈을 나누는 쪽은 원래 쓰던 모델 구독과, 선택인 호스티드 Hub다. 호스티드 무료 칸은 월 50회와 좌석 하나이고 Pro 단가는 좌석마다 월 15달러다.
휴대폰만 있으면 코딩 에이전트가 돌아가나요?
폰 앱은 이미 떠 있는 데몬의 화면이다. 파일을 고치는 프로세스는 그 데몬이 설치된 컴퓨터에 있다. 그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폰에서 같은 작업을 이어 열 대상이 없다.
Grok과 Cursor도 Paseo에 붙나요?
둘 다 ACP 카탈로그에 이름이 있다. Grok 항목은 Grok Build CLI를 가리킨다. 카탈로그에 보인 뒤에도 각 CLI의 설치와 로그인은 사용자가 끝내야 하고 Paseo가 그 키를 대신 저장하지는 않는다.
예약 실행과 하트비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cron으로 시각을 적는다. 예약은 돌 때마다 에이전트를 새로 만들고, 하트비트는 이미 열려 있는 그 대화에 프롬프트를 더한다. 끝나면 아카이브하는 기본 스위치는 앱에서만 바꾼다.
로컬 음성으로 한국어 받아쓰기가 되나요?
기본 로컬 모델은 영어 전용이다. 다국어 로컬 모델의 표는 유럽 언어 25개이고 한국어 행이 없다. 언어 필드는 OpenAI 받아쓰기에만 적용되므로 그 필드로 로컬 모델을 한국어로 바꾸지 못한다.
릴레이를 켜면 소스 코드가 중계 서버에 남나요?
기본값은 릴레이가 꺼져 있다. 켠 뒤의 설명은 종단 간 암호화이고, 중계 쪽이 본다고 문서가 적는 항목은 IP와 시각과 크기와 세션 식별자다. 폰에 저장소가 복제된다는 설명은 연결 문서에 없다.
지금 설치하는 Paseo의 라이선스는 AGPL인가요?
2026년 10월 21일에 연 main의 LICENSE 파일은 Apache-2.0이다. 2026년 봄 해커뉴스에는 메인테이너가 AGPL이라고 적은 글이 남아 있다. 그 옛 문장과 현재 파일이 다르므로 설치본을 AGPL로 소개하면 파일과 어긋난다.
용어
관련 용어
Google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에이전트 CLI 도구로, 터미널에서 코드 이해, 파일 조작, 명령어 실행, 대규모 코드베이스 편집을 지원한다. Google의 Gemini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Gemini의 멀티모달 능력을 활용하여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독특한 차별점이다. 예를 들어, '이 UI의 스크린샷을 보고 React 컴포넌트를 만들어줘'와 같은 시각적 입력 기반 코딩이 가능하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커뮤니티 기여가 가능하며, Google Cloud 생태계(Cloud Functions, Firebase, Vertex AI 등)와 긴밀하게 통합된다. Gemini Code Assist(IDE 기반 도구)와도 연동되어, CLI에서 시작한 작업을 IDE에서 이어서 할 수 있다. Claude Code, Codex CLI와 함께 3대 CLI 코딩 에이전트를 형성하며, Google 계정만 있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
핵심 개념 스킬AI 코딩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참조하는 모듈화된 지침·프롬프트 묶음을 통칭한다. Claude Code에서는 '.claude/skills/<스킬명>/SKILL.md' 형태로 프로젝트 저장소, 개인 홈 디렉터리, 또는 조직(Enterprise) 수준에 배치하며, Agent Skills 오픈 스탠더드를 따른다. 각 스킬은 YAML 프론트매터(name, description, allowed-tools, context 등)와 마크다운 본문으로 구성되고, Claude가 대화 맥락에서 자동으로 로드하거나 사용자가 '/스킬명'으로 직접 호출할 수 있다. 스킬 본문은 호출 시점에만 컨텍스트에 적재되므로, 긴 참조 자료도 평소에는 토큰을 거의 소비하지 않는다. CLAUDE.md에 반복적으로 붙여넣던 절차서·체크리스트·코딩 규칙을 스킬로 분리하면,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만 불러와 일관된 동작을 유도할 수 있다. 서브에이전트 실행(context: fork), 동적 컨텍스트 주입(!`command`), 인자 치환($ARGUMENTS) 같은 고급 기능도 지원한다. Cursor 등 다른 IDE에서도 유사한 개념으로 커스텀 프롬프트·룰을 관리하며, 넓은 의미에서 '스킬'이라는 용어로 통용된다.
tool 클로드 코드Anthropic이 만든 에이전틱 코딩 도구다. 코드베이스를 읽고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하며, 터미널·IDE·데스크톱·웹에서 같은 엔진을 쓴다.
링크
관련 링크
쉬운 보안을 지향하는 한국어 보안 계정으로, AI·VIBE 코딩 흐름에서 놓치기 쉬운 보안 감각을 되짚는 데 유용합니다.
VIBE 코딩 레퍼런스 웹사이트 해부도 · Website Anatomy MapAI와 웹사이트를 함께 만들 때 ‘그 부분’이 아니라 정확한 UI·웹 용어로 지시할 수 있게 돕는 영-한 시각 사전입니다.
VIBE 코딩 제품 리서치 Killed by Google · Google GraveyardGoogle이 종료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눈에 모아, 플랫폼 의존성과 제품 지속성 리스크를 판단하게 해 주는 ‘Google 묘지’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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