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취업 이력서 AI 에이전트 스킬 6개 | 자소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별 비교와 설치법
GitHub의 jobstack, Career-Skills, 자소서 도우미, writing-career-resume, claude-resume-kit, Awesome_Resume_Portfolio를 직접 받아 설치해 보고 들어 있는 스킬, 입력과 출력, 맞는 사람을 비교했다
GitHub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작업을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스킬이 여럿 올라와 있다. 여기서 스킬은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에이전트가 읽는 작업 설명서 묶음이다. 폴더 안 SKILL.md에 "자소서를 고칠 때는 이 순서로 보고, 이런 표현은 빼고, 결과는 이 양식으로 낸다"는 식의 규칙이 들어 있어서, 설치해 두면 같은 요청에도 훨씬 일정한 결과가 나온다.
이번에 살펴본 저장소는 6개다. 한국 취업 전 과정을 묶은 jobstack, 면접관 시점 검토와 포트폴리오 제작이 들어 있는 Career-Skills, 자소서 문항 첨삭에 집중한 자소서 도우미, 경력기술서 양식 하나에 집중한 writing-career-resume, 영문 LaTeX 이력서를 만드는 claude-resume-kit, 그리고 스킬이 아니라 이력서 양식과 예시를 모아 둔 Awesome_Resume_Portfolio다.
각 저장소는 2026년 10월 8일 21시 20분(KST)에 GitHub API와 git clone으로 직접 확인했다. 스타 수, 최근 커밋, 라이선스, 실제 들어 있는 SKILL.md, README에 적힌 설치법을 대조했고, box(리눅스 작업 환경)에서 설치 스크립트와 보조 스크립트를 예시 데이터로 실행해 봤다. 에이전트가 직접 문서를 써 주는 단계는 Claude Code와 Codex 계정이 필요해 실행하지 않았다.
AI 에이전트 스킬이 뭐고, 취업 준비에 어떻게 쓰나

ChatGPT 같은 채팅 창에 "자소서 고쳐 줘"라고 쓰면 매번 다른 기준으로 고쳐 준다. 스킬은 이 기준을 파일로 고정해 둔 것이다. Claude Code는 ~/.claude/skills/ 아래 폴더를, Codex는 플러그인이나 ~/.codex/skills/ 아래 폴더를 읽는다. 폴더마다 SKILL.md가 하나씩 있고, 맨 위에 이름과 설명, 어떤 말에 반응할지가 적혀 있다. 사용자가 "경력기술서 써줘"라고 하면 에이전트가 설명이 맞는 스킬을 골라 그 안의 규칙대로 작업한다. /auto나 /resume처럼 슬래시 명령으로 직접 부를 수도 있다.
취업 준비에서 스킬이 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쓰기다. 경력 정보를 주면 정해진 양식의 경력기술서나 이력서를 마크다운, HTML, LaTeX 파일로 만든다. 둘째는 고치기다. 채용공고(JD), 자소서 문항, 글자수, 초안을 넣으면 문항에 맞게 다듬고 상투적인 표현을 줄인다. 셋째는 검토다. 면접관이나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이력서를 읽고 감점 요소나 예상 질문을 뽑는다.
스킬은 모델이 아니라 지시문이라서, 결과 품질은 결국 에이전트와 입력 자료에 달려 있다. 없는 경험을 만들어 내지 않도록 막는 장치가 있는지, 결과물이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한국 채용 양식을 아는지가 고를 때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이다.
핵심 포인트: 6개 저장소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실제로 문서를 쓰는 것은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에이전트라서, 그쪽 유료 구독이나 API 비용은 따로 든다.
지금 알아둘 것: 6개 저장소 한눈 비교

아래 표의 숫자는 모두 2026년 10월 8일 21시 20분(KST)에 GitHub API에서 읽은 값이다. 스타 수는 이후 계속 바뀐다.
| 저장소 | 스타 / 포크 | 최근 커밋 (KST) | 라이선스 | 성격 | 주 대상 에이전트 |
|---|---|---|---|---|---|
| codingmonster-tv/Awesome_Resume_Portfolio | 2,552 / 153 | 2025-12-28 | 표기 없음 | 이력서 양식과 예시 링크 모음 (스킬 아님) | 없음 |
| ARPeeketi/claude-resume-kit | 283 / 58 | 2026-03-10 | MIT | 영문 LaTeX 이력서와 커버레터 생성 키트, 스킬 6개 | Claude Code |
| thesun4sky/jobstack | 143 / 11 | 2026-09-06 | MIT | 한국 취업 통합, 스킬 16개 | Claude Code |
| techeer-sv/Career-Skills | 71 / 6 | 2026-07-30 | MIT | 검토, 면접, 코딩테스트, 포트폴리오, 스킬 12개 | Codex, Claude Code |
| yscho03/writing-career-resume-skill | 45 / 6 | 2026-04-20 | MIT | 경력기술서 마크다운 작성, 스킬 1개 | Claude Code |
| gwagjiug/ja-so-seo-do-u-mi | 28 / 2 | 2026-10-07 | LICENSE 파일 없음 | 자소서 문항별 첨삭, 스킬 1개 | Codex |
스타가 가장 많은 Awesome_Resume_Portfolio는 2022년에 만들어진 저장소로, 파일이 README 하나뿐이다. 나머지 다섯 개는 모두 2026년에 만들어진 신생 저장소라서 스타 수는 아직 수십에서 수백 개 수준이다. 자소서 도우미는 스타가 28개로 가장 적지만, 6개 중 가장 최근(10월 7일)까지 업데이트됐다.
라이선스도 확인할 부분이다. 자소서 도우미는 Codex 플러그인 설정 파일(plugin.json)에 MIT라고 적혀 있지만 저장소에 LICENSE 파일이 없어 GitHub는 라이선스를 인식하지 않는다. Awesome_Resume_Portfolio도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개인적으로 쓰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고쳐서 다시 배포하려면 작성자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입력과 출력으로 다시 보면 차이가 더 분명하다.
| 저장소 | 넣는 것 | 나오는 것 | 한국 채용 양식 |
|---|---|---|---|
| jobstack | 이력서, 자소서, 채용공고 파일이 든 폴더 | 첨삭 결과, 기업분석, 모의면접 기록 (마크다운, docx 내보내기) |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NCS 반영 |
| Career-Skills | 이력서 파일, 공고 URL, GitHub 링크, 기존 포트폴리오 | ATS 점수와 PASS/REJECT, 감점 목록, 예상 질문 문서, HTML 슬라이드 포트폴리오 | 국내 빅테크 7곳 채용 절차 DB |
| 자소서 도우미 | JD, 문항, 글자수, 초안 | 최종 제출본, 글자수, 살린 핵심, 수정 요약 | 자소서 문항 유형 8종 |
| writing-career-resume | 경력 정보, (선택) 자격요건 | 경력기술서 마크다운 | 개조식 국내 경력기술서 |
| claude-resume-kit | 논문, 코드, 보고서, JD | .tex 이력서와 커버레터, 평가 보고서 | 없음 (영문, 연구직 중심) |
| Awesome_Resume_Portfolio | 없음 | Google Docs 이력서 양식 | 국내 개발자 예시 |
jobstack: 한국 취업 전 과정을 묶은 16개 스킬
jobstack은 "한국 취업 통합 엑셀러레이터"를 내건 Claude Code 스킬 묶음이다. 메인테이너는 thesun4sky이고, 커밋 111개, 최신 버전은 2026년 9월 6일의 1.1.0이다. README는 작성자가 4년 동안 60건 넘게 자소서를 첨삭하며 쓴 방법론을 옮겼다고 설명한다. 자소서를 "일기장이 아니라 메뉴판"으로 보고, 결론, 이유, 요청 순으로 쓰는 "결이요" 틀과 면접관이 물어볼 만한 포인트를 일부러 배치하는 "미끼 전략"이 핵심이다.
스킬은 16개다. 진입점인 /auto가 폴더 안 파일을 훑어 이력서, 자소서, 채용공고, 포트폴리오를 찾고 다음 단계를 추천한다. 그 뒤로 /strategy(역량 진단과 로드맵), /company_research(기업분석과 키워드 체크리스트), /job_search(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점핏 공고 탐색), /resume(이력서 첨삭과 ATS 키워드 매칭), /cover_letter(자소서 5단계 진단과 첨삭), /career_history(경력기술서), /scout_profile(링크드인, 원티드, 리멤버 프로필), /portfolio(GitHub 레포와 README 개선), /mock_interview, /review, /salary, /retro, /experience_bank가 이어진다. 공기업 지원자를 위한 NCS 역량 매핑과 지원 현황을 기록하는 tracker도 있다. 모의면접은 인성, PT, 토론, AI역량검사, 기술, 임원, 컬처핏 7가지 모드로 나뉜다.
설치는 저장소를 받아 install.sh를 실행하는 방식과 Claude Code 플러그인 방식 두 가지다. 아래는 README에 적힌 명령 그대로다.
git clone https://github.com/thesun4sky/jobstack.git
cd jobstack
./install.sh
# 또는 Claude Code 2.1 이상에서 플러그인으로
/plugin marketplace add thesun4sky/jobstack
/plugin install jobstack@jobstack
플러그인으로 설치하면 /jobstack:auto처럼 앞에 이름이 붙는다. claude.ai나 Cowork에서 쓰려면 bin/package-skill.sh로 스킬별 zip을 만들어 올리는 축소 모드가 있다고 README는 안내한다.
다른 저장소와 가장 다른 점은 스크립트 계층이다. 키워드 매칭률, 지원 현황, 경험 카드, 회고 통계처럼 매번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하는 계산은 bin/ 폴더의 bash, Node, Python 스크립트가 맡고, 스킬은 해석과 코칭만 한다. 모든 결과는 마크다운으로 저장되고 jobstack-view로 브라우저에서 보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다. 상태는 ~/.jobstack/ 아래 로컬 파일로만 남고, 사용 기록도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는다고 적혀 있다. 기본 기능은 bash와 python3면 되지만 공고 수집은 Node 22 이상, docx 내보내기는 pandoc이 필요하다.
맞는 사람은 신입부터 중고신입까지, 기업분석부터 면접 회고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하고 싶은 국내 지원자다. 스킬과 스크립트가 많아 처음 구조를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고, Claude Code가 아니면 기능이 줄어든다.
Career-Skills: 면접관 시점 검토와 슬라이드 포트폴리오
Career-Skills는 techeer-sv 조직이 관리하는 스킬 모음이다. 커밋 35개, 마지막 커밋은 2026년 7월 30일이다. README 첫 줄 그대로 "채용 준비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실전 스킬 모음"이고, 이력서, 코딩테스트, 면접, 포트폴리오 네 갈래로 나뉜다.
실제 skills 폴더에는 SKILL.md가 12개 있다. 이력서 쪽은 ATS 시뮬레이션과 리크루터 스크리닝을 거쳐 PASS나 REJECT를 내는 hiring-sim-resume-review, 이력서 속 수치가 현실적인지와 첨부한 GitHub 코드가 주장대로 구현됐는지 대조하는 hiring-sim-resume-redteam, 이력서와 자소서와 포트폴리오에 피드백을 주는 hiring-prep-doc-feedback, 특정 인물의 말투를 흉내 낸 kevin-feedback이다. 코딩테스트 쪽은 회사별 출제 경향을 조사해 준비 문서를 만드는 hiring-prep-coding-test와 문제를 내고 제출 코드를 채점하는 hiring-sim-coding-test, 면접 쪽은 예상 질문 문서를 만드는 hiring-prep-interview와 모의면접 hiring-sim-interview가 있다. 포트폴리오 쪽은 portfolio-build, hiring-sim-portfolio-review, hiring-sim-portfolio-redteam 세 개이고, 서류부터 면접까지 이어 돌리다 REJECT가 나오면 멈추는 hiring-sim-pipeline이 전체를 묶는다.
portfolio-build는 6개 저장소 중 유일하게 디자인된 결과물을 만든다. 이력서, PDF 포트폴리오, 아키텍처 이미지 폴더, GitHub 레포를 넣으면 다섯 가지 디자인 레퍼런스 중 하나를 골라 슬라이드형 HTML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근거가 없는 슬라이드는 지우고, 과장된 수치나 쓰지 않은 기술은 넣지 않는다는 규칙이 SKILL.md에 들어 있다. 공통 모듈에는 카카오, 네이버, 라인, 쿠팡, 토스, 우아한형제들, 당근과 글로벌 빅테크 3곳의 채용 절차 정보가 정리돼 있다.
설치는 README가 "에이전트에게 맡기라"고 안내한다. "이 저장소 skills/ 디렉토리에 있는 스킬들을 지금 프로젝트에서 쓸 수 있게 세팅해줘"라고 요청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직접 설치하려면 저장소의 스크립트를 쓴다.
git clone https://github.com/techeer-sv/Career-Skills.git
cd Career-Skills
./scripts/install.sh claude --skills-only # Claude Code: ~/.claude/skills/
./scripts/install.sh codex --skills-only # Codex: ~/.codex/skills/
호출은 Codex에서 $hiring-sim-resume-review, Claude Code에서 /hiring-sim-resume-review 형식이다. README 스킬 표에는 자기소개서 작성 스킬(writing-prep-cover-letter)이 있지만, 이 스킬 폴더는 저장소에 없고 git 기록에도 추가된 적이 없다. 자소서를 새로 쓰는 기능을 기대하고 설치하면 빠져 있다는 뜻이다.
맞는 사람은 개발 직군 지원자, 특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기 전에 면접관 입장에서 약점을 미리 찾고 싶은 사람이다. 직군별 기대 역량표도 백엔드, 프론트엔드, 풀스택, AI, 임베디드, 로보틱스로 개발자 중심이다.
자소서 도우미: 초안의 의도를 지키는 자소서 첨삭
자소서 도우미(ja-so-seo-do-u-mi)는 곽지욱(gwagjiug)이 만든 Codex 플러그인 스킬이다. 최신 버전은 2026년 10월 7일의 0.2.1이고, 스타는 28개로 이번 6개 중 가장 적다. 하는 일은 하나다. 채용공고, 자소서 문항, 글자수 제한, 거친 초안을 붙여 넣으면 기업 제출용 자소서로 다듬는다.
개발자만이 아니라 모든 취준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다른 저장소와 다르다. 직무 구체성을 특정 분야 용어가 아니라 대상, 문제, 내가 한 행동, 산출물, 판단 기준, 결과로 잡기 때문이다. 0.2부터 기본 동작은 "보존형 첨삭"이다. 초안에서 사용자가 강조하려던 경험과 강점을 먼저 잠그고(Appeal Lock), 그 의미를 지킨 채 문장과 구조를 고친다. "아예 새로 써줘"라고 해야 구조를 크게 바꾼다. 원문에 없는 수치, 기술, 성과를 넣는 것은 실패로 처리한다.
내부는 입력 분리, 어필 포인트 잠금, JD 분석, 문항 유형 판정, 초안 진단, 재작성 설계, 자소서 자연화, 최종 검증 순서로 돌아간다. 지원동기, 직무역량, 협업, 실패, 성격 장단점, 성장과정, 입사 후 포부, 자유문항 8가지 문항마다 처리 기준이 따로 있고, "귀사에 기여", "함께 성장" 같은 표현을 11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줄인다. 글자수는 Python 스크립트가 공백 포함, 공백 제외, UTF-8 바이트, EUC-KR 바이트 기준으로 센다.
설치는 Codex CLI가 있어야 하고, 저장소를 받은 뒤 플러그인으로 등록한다.
git clone https://github.com/gwagjiug/ja-so-seo-do-u-mi.git
cd ja-so-seo-do-u-mi
codex plugin marketplace add .
이후 "자소서 도우미로 제출용으로 수정해줘"라고 쓰고 JD, 문항, 글자수, 초안을 붙여 넣으면 최종 제출본, 글자수(예: 684/700자), 살린 핵심, 수정 요약이 나온다. 수치가 없어 정성 표현으로 남긴 부분은 "확인 필요"로 따로 알려 준다. README는 Codex만 안내하며, 여러 문항을 한 번에 처리하는 batch 모드는 로드맵의 0.3 항목으로 남아 있다.
writing-career-resume: 경력기술서 한 장짜리 양식 스킬
writing-career-resume-skill은 조연섭(yscho03)이 만든 Claude Skill이다. 저장소 전체가 SKILL.md 한 장과 README, 미리보기 이미지로 이뤄져 있고 커밋은 3개, 마지막 커밋은 2026년 4월 20일이다. 경력 정보를 받아 정해진 마크다운 양식의 경력기술서를 만든다.
규칙은 짧고 분명하다. 경력은 최신순으로 쓰고, 기간 옆에 "(7개월)"처럼 총 기간을 붙인다. 팀 전체의 성과와 개인의 역할을 칸을 나눠 적고, 성과는 "수행 내용, 결과, 달성 목표" 순서로 쓴다. 문체는 "~하였음", "~처리함" 같은 개조식만 쓰고 "아주", "성공적으로" 같은 부사는 지운다. 기술 스택은 중요한 순서로 정렬하고, 경력이 길어도 지원 직무와 관련 있는 프로젝트만 고른다. 지원 회사의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을 함께 주면 관련 경험을 앞으로 올린다. 양식에는 경력, 기술, 언어, 학력, 교육, 자격증, 연락처 칸이 들어 있다.
설치는 폴더를 복사하는 것이 전부다.
git clone https://github.com/yscho03/writing-career-resume-skill.git
cd writing-career-resume-skill
cp -r skills/writing-career-resume ~/.claude/skills/
그 뒤 "경력기술서 써줘", "이 회사 자격요건에 맞춰 경력서 수정해줘"처럼 말하면 된다. 주의할 규칙이 하나 있다. SKILL.md는 기간을 지정하지 않으면 "최대 1년 내 적정 기간"을 정하라고 지시한다. 실제 경력서에 쓸 때는 모든 프로젝트의 실제 기간을 직접 넣어야 지어낸 기간이 들어가지 않는다.
맞는 사람은 국내 경력직, 이직 준비자다. 신입이나 비개발 직군은 기술 스택 칸 비중이 커서 손볼 곳이 많다.
claude-resume-kit: 논문과 프로젝트에서 뽑는 영문 LaTeX 이력서
claude-resume-kit은 Akhil Reddy Peeketi가 만든 Claude Code용 키트다. 스타 283개, 포크 58개로 스킬 저장소 중 가장 많지만, 커밋 12개가 모두 2026년 3월 9일과 10일(KST)에 몰려 있고 이후 업데이트는 없다. 한국어 지원은 없고 영문 이력서, CV, 커버레터를 LaTeX로 만든다.
방식은 "한 번 추출하고 여러 번 쓰는" 구조다. 논문, 코드, 보고서를 knowledge_base/papers/에 넣고 /setup-extract를 돌리면 Claude가 자료를 읽고 기여 범위와 출판 상태를 질문해 구조화된 추출 파일을 만든다. /setup-build-kb가 이를 경험 파일과 직무 유형별 묶음으로 합친다. 그 뒤에는 지원할 때마다 JD 파일을 넣고 /make-resume을 실행해 .tex 이력서를 받고, /make-cl로 커버레터, /critique로 평가, /edit-resume으로 수정한다.
README가 강조하는 것은 과장 방지다. 모든 성과에 출판, 심사 중, 내부 같은 출처 표시를 붙이고, "기여했다"를 "개발했다"로 올려 쓰지 못하게 동사 규칙을 둔다. /critique는 ATS 봇부터 기술 검토자까지 다섯 가지 독자 시점으로 8개 항목을 채점하고, AI가 쓴 티가 나는 표현을 12개 항목으로 검사한다. README는 단계마다 새 Claude Code 세션을 쓰라고 권한다.
가상 연구자 예시 데이터가 들어 있어서 설치 없이 바로 시험해 볼 수 있다.
git clone https://github.com/ARPeeketi/claude-resume-kit.git
cd claude-resume-kit
claude
/make-resume JDs/example_jd.txt
PDF를 만들려면 TeX Live나 MacTeX 같은 LaTeX 배포판이 필요하다. 맞는 사람은 논문과 프로젝트 자료가 많은 연구자, 대학원생, 해외 지원자다. 국내 기업 지원서 양식과는 거리가 멀다.
Awesome_Resume_Portfolio: 스킬이 아닌 이력서 양식과 예시 모음
Awesome_Resume_Portfolio는 이름과 달리 AI 스킬이 아니다. 코딩몬스터(코몬) 조직이 2022년 2월에 만든 개발자 이력서 자료 모음이고, 저장소에 들어 있는 파일은 README.md 하나뿐이다. 스타 2,552개로 6개 중 압도적으로 많지만 SKILL.md도, 설치 스크립트도 없다. 마지막 커밋은 2025년 12월 28일이다.
README의 중심은 Google Docs 이력서 양식 링크다. 사본을 만들어 내 드라이브로 옮긴 뒤 고쳐 쓰고, PDF로 내보내거나 공유 링크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작성자는 이 양식이 "100% 제 주관"이라고 밝히고, 사진과 주소, 긴 자기소개, 인적성 항목을 빼고 기술 역량 요약과 경험 요약을 자세히 쓰게 했다고 설명한다. 그 아래에 카카오페이, 당근마켓, 토스, 라인플러스, 루닛 등 개발자 10명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예시 링크(노션, 웹, LaTeX PDF 등)와 유튜브 강의 3개가 있다.
AI 에이전트와 함께 쓰려면 이 양식을 참고 문서로 넣어 주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앞의 스킬로 내용을 정리하고, 형식은 이 양식이나 예시 이력서에 맞추는 식이다.
상황별로 고르는 법

자소서 문항을 고치는 것이 급하다면 Codex 사용자는 자소서 도우미, Claude Code 사용자는 jobstack의 /cover_letter가 맞다. 둘 다 원문에 없는 경험을 만들지 않는 규칙이 있지만 성격이 다르다. 자소서 도우미는 초안의 어필 포인트를 지키는 보존형 첨삭이 기본이고 직군을 가리지 않는다. jobstack은 "결이요" 틀과 미끼 배치처럼 정해진 방법론으로 구조를 바꾸고, 기업분석 결과를 자소서에 연결한다.
경력기술서는 양식만 빠르게 맞추고 싶으면 writing-career-resume, 기업분석과 경험 카드까지 이어서 쓰고 싶으면 jobstack의 /career_history가 낫다. 포트폴리오는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갈린다. 보여 줄 슬라이드 파일을 새로 만들고 싶으면 Career-Skills의 portfolio-build, 이미 있는 GitHub 저장소와 README를 다듬고 싶으면 jobstack의 /portfolio다.
제출 전에 면접관 시점으로 감점 요소를 찾고 싶다면 Career-Skills의 레드팀 스킬이 가장 구체적이다. 이력서 속 수치를 규모 추정으로 검증하고, 첨부한 GitHub 링크의 코드와 커밋 작성자까지 대조한다. 영문 이력서나 연구직 CV는 claude-resume-kit 말고는 대안이 없다. AI 없이 양식과 실제 예시만 필요하면 Awesome_Resume_Portfolio로 충분하다.
X에서는 2026년 9월 14일 "한국 취업 특화 AI 스킬 4개"로 jobstack, writing-career-resume, Career-Skills와 AI 번역투를 줄이는 im-not-ai-kiro를 묶어 소개한 글이 좋아요 3,900개, 북마크 1만 1천여 개를 받았다. 다만 그 글이 jobstack을 "국내 합격 자소서 데이터 기반", writing-career-resume을 "STAR 기법" 정리로 설명한 부분은 README와 다르다. jobstack README는 "60건 넘는 첨삭에서 검증된 방법론"이라고 적었고, writing-career-resume의 SKILL.md에는 STAR가 아니라 성과와 역할을 나누는 규칙이 들어 있다.
직접 설치하고 돌려 본 결과

box에서 임시 홈 폴더를 만들어 설치 스크립트를 실제로 실행했다. 개인정보는 넣지 않았고, 입력은 모두 저장소에 들어 있는 가상 인물 예시 데이터를 썼다.
jobstack의 install.sh는 ~/.claude/skills/ 아래에 스킬 16개를 심볼릭 링크로 걸고, 하이픈이 든 7개 이름에는 /cover_letter 같은 밑줄 별칭을 추가로 만들어 링크가 23개 생겼다. ~/.jobstack/ 아래에는 profiles, tracker, company-cache 등 상태 폴더 8개가 만들어졌다. 이어서 키워드 매칭 스크립트 jobstack-ats-match에 저장소의 예시 이력서(가상 인물 홍길동)와 예시 네이버 백엔드 공고에서 뽑은 키워드 11개를 넣었다. 결과는 필수 5/5(100%), 우대 1/6(17%), 전체 6/11(55%)로 C등급이었고, 빠진 키워드로 대용량 트래픽, MSA, Kubernetes, 오픈소스, 기술 블로그를 줄 번호와 함께 보여 줬다. 키워드를 공고에서 뽑는 일은 원래 스킬(모델)이 맡고 계산만 스크립트가 하는 구조라서, 이 점수는 어떤 키워드를 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장소에 포함된 테스트도 돌렸다. 키워드 매칭 33개, 지원 현황 38개는 바로 통과했다. 경험 카드 테스트는 처음에 164개 중 139개가 실패했는데, 원인은 Node 패키지 yaml이 없어서였다. README 안내대로 bin/ 폴더에서 npm install을 실행한 뒤에는 164개가 모두 통과했다. 설치 직후 일부 기능은 이 단계를 거쳐야 동작한다는 뜻이다.
Career-Skills의 install.sh claude --skills-only는 스킬 12개와 공통 모듈 hiring-common까지 13개 폴더를 복사했다. hook 설치를 고르면 프롬프트에 트리거 단어가 나올 때 스킬 내용을 넣어 주는 skill-injector.mjs가 추가되고, 이 경우 settings.json에 직접 설정을 붙여야 한다. 자소서 도우미의 글자수 스크립트에 README의 After 예시 문단을 넣어 보니 공백 포함 162자, 공백 제외 124자, UTF-8 398바이트, EUC-KR 280바이트로 나왔다. 줄바꿈도 공백 포함 글자수에 들어가므로 제출 칸에 붙여 넣는 형태 그대로 세는 편이 정확하다. claude-resume-kit의 char_count.py는 예시 .tex 파일에서 불릿 28개를 찾아 각 불릿이 두 줄 기준 189~205자 목표에 맞는지 SHORT, OK, OVER LIMIT으로 표시했다.
⚠️ 주의: 이력서나 자소서를 에이전트에게 넘기면 그 내용은 Claude Code나 Codex 서비스로 전송된다. jobstack과 claude-resume-kit의 "로컬 저장"은 결과 파일 이야기이고, 대화 내용까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쓰는 단계는 실행하지 않았다. 그래서 결과 문장의 품질이나 한 번 실행에 드는 토큰 비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관련해서 Claude Code와 Codex CLI가 처음이라면 바이브코딩 사전의 Claude Code와 Codex CLI 항목에서 기본 개념부터 볼 수 있다. 스킬을 설치해 실제 작업에 쓰는 다른 예로는 fire-your-seo-agency 스킬로 애드센스 승인을 점검한 글이 있다.
마무리
앞에서 다룬 6개 저장소의 핵심만 정리한다.
- 에이전트 스킬은 SKILL.md에 작업 규칙을 적어 둔 폴더이고, 실제로 문서를 쓰는 것은 Claude Code나 Codex라서 그쪽 비용은 따로 든다.
- jobstack은 스킬 16개와 스크립트로 기업분석부터 면접 회고까지 묶은 국내 취업용 통합 도구다(스타 143, 10월 8일 KST).
- Career-Skills는 면접관 시점 레드팀 검토와 HTML 슬라이드 포트폴리오 제작이 강점이고, README에 적힌 자소서 작성 스킬은 실제로 없다.
- 자소서 도우미는 Codex용 자소서 첨삭 스킬로, 초안의 어필 포인트를 지키는 보존형 첨삭과 글자수 검증이 기본이다.
- writing-career-resume은 개조식 경력기술서 양식 한 장이고, 기간을 직접 넣지 않으면 적당한 기간을 정하라는 규칙이 있다.
- claude-resume-kit은 영문 LaTeX 이력서용이고, Awesome_Resume_Portfolio는 스킬이 아니라 Google Docs 양식과 예시 링크 모음이다.
「없는 경험을 만들지 않는 규칙이 있는지, 결과가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부터 본다」 스타 수보다 내가 당장 써야 하는 문서가 무엇인지가 선택 기준이다. 어느 스킬을 쓰든 최종본의 사실 여부는 본인이 확인해야 면접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출처와 링크
조사 기준: 2026년 10월 8일 21시 20분(KST). 스타, 포크, 커밋 날짜는 이 시각 GitHub API 값이며 이후 바뀔 수 있다.
- techeer-sv/Career-Skills (GitHub)
- yscho03/writing-career-resume-skill (GitHub)
- thesun4sky/jobstack (GitHub)
- gwagjiug/ja-so-seo-do-u-mi 자소서 도우미 (GitHub)
- codingmonster-tv/Awesome_Resume_Portfolio (GitHub)
- ARPeeketi/claude-resume-kit (GitHub)
- jobstack CHANGELOG 1.1.0 (GitHub)
- 한국 취업 특화 AI 스킬 4개 소개 글 (X, 2026-09-14)
FAQ
자주 묻는 질문
Claude Code나 Codex 없이 ChatGPT 웹에서도 이 스킬을 쓸 수 있나요?
스킬 폴더 자체는 에이전트용 설치를 전제로 한다. 다만 jobstack은 bin/package-skill.sh로 스킬별 zip을 만들어 claude.ai나 Cowork에 올리는 축소 모드를 안내하는데, 이때는 상태 저장과 공고 수집 스크립트 없이 동작한다. 나머지 저장소는 SKILL.md 내용을 대화창에 붙여 지시문처럼 쓰는 방법밖에 없어 자동 호출은 되지 않는다.
여러 스킬 저장소를 한꺼번에 설치해도 충돌하지 않나요?
이번에 box에서 jobstack과 Career-Skills, writing-career-resume을 같은 ~/.claude/skills/에 함께 설치했을 때 폴더 이름은 겹치지 않았다. 다만 jobstack에는 resume, review, portfolio 같은 일반적인 이름이 있어 비슷한 이름의 다른 스킬과 섞이면 에이전트가 엉뚱한 것을 고를 수 있다. jobstack install.sh의 --prefix 옵션을 쓰면 jobstack- 접두어가 붙어 구분된다.
비개발 직군도 쓸 만한 스킬이 있나요?
자소서 도우미가 가장 직군 중립적이다. 직무 구체성을 기술 용어 대신 대상, 문제, 행동, 산출물, 판단 기준, 결과로 잡도록 설계돼 있다. jobstack도 사람인, 잡코리아 공고 탐색과 PT, 토론 면접, 공기업 NCS 매핑까지 있어 비개발 지원자가 쓸 수 있다. Career-Skills와 writing-career-resume은 개발 직군 비중이 크다.
공기업이나 블라인드 채용 자소서에도 쓸 수 있나요?
jobstack에는 NCS 역량 매핑 스킬(ncs)이 따로 있어 공기업 직무의 NCS 능력단위를 분석하고 개인 경험을 그 역량 단위로 바꿔 자소서에 연결한다. 자소서 도우미는 블라인드 채용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개인정보와 학교명을 임의로 넣지 않는 규칙이 있고, 블라인드 여부가 불분명하면 한 번 되묻도록 되어 있다. 최종 제출 기준은 기관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jobstack 설치 후 일부 기능이 오류를 내면 어떻게 하나요?
box에서 확인했을 때 경험 카드 기능(jobstack-exp)은 Node 패키지 yaml이 없어 처음에 실패했고, 저장소의 bin 폴더에서 npm install을 실행하자 정상 동작했다. 공고 수집(job_search)은 Node 22 이상과 Playwright가 필요하고, docx 내보내기는 pandoc 3.6 이상이나 Node docx 패키지가 있어야 한다. 기본 첨삭 기능은 bash와 python3면 된다.
claude-resume-kit로 한국어 이력서를 만들 수 있나요?
공식 문서와 템플릿은 영문 이력서, CV, 커버레터 기준이고 한국어 지원은 적혀 있지 않다. 포함된 LaTeX 템플릿에는 kotex 같은 한글 패키지 설정이 없어 한글을 쓰려면 직접 추가해야 하고, 불릿 길이 기준도 영문 글자수(두 줄 189~205자) 기준이다. 국내 지원서라면 다른 스킬로 내용을 정리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Career-Skills의 kevin-feedback은 어떤 스킬인가요?
Kevin이라는 실제 인물의 Slack 메시지를 분석해 만든 말투 프로필로 이력서 피드백을 주는 스킬이다. README는 본인 동의를 받아 프로필을 공개했다고 밝히며, 문장 끝에 '호호', '~임' 같은 말투가 들어간 출력 예시를 보여 준다. 피드백 내용보다 형식이 특이한 스킬이라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면 hiring-sim-resume-review를 쓰는 편이 맞다.
용어
관련 용어
AI 코딩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참조하는 모듈화된 지침·프롬프트 묶음을 통칭한다. Claude Code에서는 '.claude/skills/<스킬명>/SKILL.md' 형태로 프로젝트 저장소, 개인 홈 디렉터리, 또는 조직(Enterprise) 수준에 배치하며, Agent Skills 오픈 스탠더드를 따른다. 각 스킬은 YAML 프론트매터(name, description, allowed-tools, context 등)와 마크다운 본문으로 구성되고, Claude가 대화 맥락에서 자동으로 로드하거나 사용자가 '/스킬명'으로 직접 호출할 수 있다. 스킬 본문은 호출 시점에만 컨텍스트에 적재되므로, 긴 참조 자료도 평소에는 토큰을 거의 소비하지 않는다. CLAUDE.md에 반복적으로 붙여넣던 절차서·체크리스트·코딩 규칙을 스킬로 분리하면,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만 불러와 일관된 동작을 유도할 수 있다. 서브에이전트 실행(context: fork), 동적 컨텍스트 주입(!`command`), 인자 치환($ARGUMENTS) 같은 고급 기능도 지원한다. Cursor 등 다른 IDE에서도 유사한 개념으로 커스텀 프롬프트·룰을 관리하며, 넓은 의미에서 '스킬'이라는 용어로 통용된다.
버전 관리·배포 풀 리퀘스트코드 변경 사항을 메인 브랜치에 병합하기 위해 다른 개발자에게 리뷰를 요청하는 Git 워크플로이다. GitHub에서는 'Pull Request', GitLab에서는 'Merge Request'로 불리며, 코드 변경의 설명, 변경 사유, 관련 이슈를 함께 기록하여 팀 내 코드 변경의 투명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에서 PR은 AI와 인간의 핵심 접점(interface)이다.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를 통과시킨 후, 자동으로 PR을 생성하면, 인간 개발자가 이를 리뷰하고 머지를 결정한다. Stripe는 주 1,000건 이상의 에이전트 생성 PR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의 규모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Claude Code, Codex CLI, Devin 등 대부분의 AI 코딩 에이전트가 PR 자동 생성을 지원하며, 이것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에서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인간이 리뷰·머지하는' 표준 패턴의 실현이다. PR의 품질(설명의 명확성, 변경 범위의 적절성, 테스트 포함 여부)은 리뷰 효율성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커뮤니티·문화 SWE 벤치AI 코딩 에이전트의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로, Princeton NLP 그룹이 2023년 10월에 발표했다. 단순한 코드 생성 능력이 아니라, 실제 오픈소스 GitHub 리포지토리에서 보고된 실제 이슈(버그 리포트, 기능 요청)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기존 벤치마크(HumanEval, MBPP 등)와 차별화된다. 테스트 과정: 에이전트에게 GitHub 이슈 설명과 관련 코드베이스가 주어지면, 에이전트가 코드를 수정하고 이 수정이 기존 테스트를 통과하는지 확인한다. 이는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과 가장 유사한 평가 방식이다. 2026년 3월 기준 주요 성적: Claude Code 80.8%, Codex CLI 약 70%대(변형에 따라 상이). SWE-bench는 AI 코딩 도구 성능 비교의 사실상 표준(de facto standard)이 되었으며, 새로운 도구나 모델이 출시될 때 SWE-bench 성적이 가장 먼저 언급된다. SWE-bench Verified(검증된 하위 집합), SWE-bench Lite(경량 버전), Terminal Bench(터미널 에이전트 특화) 등의 변형도 존재한다.
링크
관련 링크
쉬운 보안을 지향하는 한국어 보안 계정으로, AI·VIBE 코딩 흐름에서 놓치기 쉬운 보안 감각을 되짚는 데 유용합니다.
VIBE 코딩 레퍼런스 웹사이트 해부도 · Website Anatomy MapAI와 웹사이트를 함께 만들 때 ‘그 부분’이 아니라 정확한 UI·웹 용어로 지시할 수 있게 돕는 영-한 시각 사전입니다.
VIBE 코딩 제품 리서치 Killed by Google · Google GraveyardGoogle이 종료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눈에 모아, 플랫폼 의존성과 제품 지속성 리스크를 판단하게 해 주는 ‘Google 묘지’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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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는 이미지, 영상, 음악, 음성, 채팅 모델을 한 크레딧 지갑으로 쓰는 AI API 마켓이다. 공식 문서와 홈은 자체 모델을 새로 만든 회사라기보다, 여러 벤더의 모델을 낮은 단가로 묶고 비동기 태스크 API로 제공하는 쪽에 가깝다. 개발자가 쓰는 화면은 마켓, 플레이그라운드, 로그, API 키 관리다.
2026년 기준으로 KIE가 코딩 에이전트용으로 내놓은 것은 에이전트 스킬 두 개다. 스킬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읽어 들이는 짧은 지시 묶음이다. 설치해 두면 채팅에 공식 문서를 붙여 넣지 않아도, 말로 요청하면 에이전트가 KIE API 호출, 파라미터 확인, 결과 저장까지 처리한다.
대상은 Claude Code, Codex, Grok Build처럼 스킬을 지원하는 코딩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이다. 앱에 생성 API를 붙이거나 상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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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메일 받아 보신 분? 많으실 겁니다. 애드센스를 하다 보면 마주치는 그 팔짱 낀 아저씨 쪽에, 이런 사유가 적혀 있었다.
그림. 애드센스 안내에서 자주 보이는 팔짱 낀 아저씨